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725 ♣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할 사람 ♣ |4| 2011-06-07 김현 2,5067
61924 어떤 남자가 고무신 거꾸로 신은 여자에게 쓴 글 |1| 2011-06-16 노병규 2,5066
61963 해안 풍광이 아름다운 절, 부산 기장 해동용궁사 |2| 2011-06-18 노병규 2,5063
62426 내 인생의 천사 |5| 2011-07-08 노병규 2,5069
66878 21의 법칙 - 차동엽신부님 |1| 2011-11-23 노병규 2,5065
67270 만남 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|3| 2011-12-07 노병규 2,5064
67536 마음의 힘 |1| 2011-12-19 노병규 2,5066
67953 빈 그릇으로 명상하다 ㅡ 법정 스님 2012-01-06 노병규 2,5067
68466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|1| 2012-01-31 원두식 2,5068
71369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|1| 2012-06-28 김영식 2,5064
74044 소박한 사제관이었으면 |5| 2012-11-23 김영식 2,5066
77517 부부 악연을 푼 성철 큰스님 이야기 2013-05-21 원두식 2,5064
78573 어느 사제의 고백 |8| 2013-07-21 강태원 2,5069
79548 ▶소설가 최인호(베드로)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◀ |9| 2013-09-25 강칠등 2,5063
81766 은총 |2| 2014-04-12 이경숙 2,5060
82149 박신언 몬시뇰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. |1| 2014-06-01 류태선 2,5065
82158     Re:교무금 탕감해주신 신부님 |1| 2014-06-02 류태선 1,0824
82160        Re:Re:명동성당에서 있었든일 |1| 2014-06-02 류태선 9553
82524 ♧ 다시 담을 수 없는 것 |4| 2014-07-28 원두식 2,5065
83064 82세 제자 맞은 98세 스승이 말했다 |1| 2014-10-24 원두식 2,5067
83192 ? 기적 ? |1| 2014-11-09 박춘식 2,5067
83545 당신의 정거장 |4| 2014-12-28 강헌모 2,5063
83602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|1| 2015-01-04 강헌모 2,5068
83739 말이 곧 인품입니다, 외 3편 / 이채시인 |2| 2015-01-22 이근욱 2,5062
84033 평생을 매맞으며 살아오셨다는 자매님 |3| 2015-02-25 류태선 2,5064
84565 겸손은 보배요 무언(無言)은 평화다 |3| 2015-04-15 강헌모 2,5065
84675 ♣ "나는 행복한 사람" 언더우드의 기도 |4| 2015-04-28 김현 2,5063
84836 ▷ 부부예찬 / 오늘은 부부의날 |4| 2015-05-21 원두식 2,50610
87612 생모 |4| 2016-05-11 심현주 2,5063
87730 마음이 편하면 세상이 아름답다 2016-05-27 강헌모 2,5060
87822 (본의 아닌) 채식주의자와 엥겔지수 |2| 2016-06-08 김학선 2,5062
88466 우리들 삶의 유익한 인생수업 생활정보 2016-09-18 김현 2,5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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