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544 ★ 완전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나 제 탓으로 반역에 빠진 인간 |1| 2020-07-19 장병찬 1,5370
15658 [빛두레]어느 젊은 사제의 고뇌 2000-12-14 정의구현사제단 1,53670
19836 창현본당의 과거와 현재 2001-04-25 익명 1,53634
19840     [RE:19836] 그렇다면.. 2001-04-25 박철순 4649
212686 어버이날의 유래 2017-05-04 이돈희 1,5360
214016 정답은 “모른다.” 송영진 모세 신부 |3| 2017-12-28 김종업 1,5360
214023     Re:정답은 “모른다.” 송영진 모세 신부 2017-12-29 김종업 3970
217528 ★ 치유와 기적의 식탁 |1| 2019-03-02 장병찬 1,5360
218914 연옥에 관한 이야기 모음 |1| 2019-10-20 김철빈 1,5360
218946 [체스토호바의 성모] 검은 성모 마리아 2019-10-25 김철빈 1,5360
223502 은근 야망쩔었던 세종대왕 어린시절 일화 2021-09-18 김영환 1,5360
227077 ★★★★★† 28.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... 2023-01-29 장병찬 1,5360
227256 † 21.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십니다. [오상의 ... |1| 2023-02-16 장병찬 1,5360
217003 --- 곡수성당 2018년 12월 성탄절과 연말, 2019년 신년 미사 시 ... 2018-12-12 박희찬 1,5353
217974 일본 나가사키현 고토시 서울교구 신부님 현지 성지순례 초청사업 2019-05-22 SATSUMOTO TAKUMA 1,5350
218597 김종대 "정보강국 일본? 허접한 정보 들고 와 허탈" 2019-08-26 이바램 1,5350
219722 [신앙묵상 31]인생의 길은 항상 열려 있다 |6| 2020-02-29 양남하 1,5351
224820 04.02.토. "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.”(요한 7, 52) 2022-04-02 강칠등 1,5350
226351 오늘 미사에서 꽂힌 말씀 |1| 2022-11-09 윤종관 1,5352
51825 모든 것 놔두시고 떠나신 신부님들 2003-05-03 박여향 1,53456
205273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넷째 날(부활 축제 월요일) |2| 2014-04-21 김정숙 1,5341
209753 스쿨룩스와 박진영 씨 진심으로 사과하세요- 스쿨룩스 교복을 입었던 20대 ... |2| 2015-10-23 이광호 1,5342
211428 [바탕화면용] † 2016년10월 묵주기도 성월 전례력. |1| 2016-09-27 김동식 1,5342
213816 글쓰기가 안됩니다. |1| 2017-11-28 김용준 1,5340
219867 소프라노 강혜정-남촌 2020-03-18 박관우 1,5340
220413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20-06-26 주병순 1,5340
224735 '제사'의 의미 2022-03-20 유경록 1,5340
224848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22-04-07 주병순 1,5340
85623 성 크리스토퍼 순교자 2005-07-25 양대동 1,5334
210403 성 프란치스코에게 길을 묻다 - 아이콜베닷컴 2016-03-08 김지선 1,5330
213611 무조건 & 착한 사람 2017-10-24 신성자 1,5330
220383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20-06-15 주병순 1,5330
124,688건 (165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