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912 잠심(潛心) |1| 2008-12-25 정명철 4222
41031 “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리라.” |1| 2009-01-01 예수살이공동체산위의마을 4224
41111 추기경님의 신년덕담 |1| 2009-01-05 전대식 4223
41315 [법정스님 이야기 6] 화개동에서 햇차를 맛보다 |4| 2009-01-14 노병규 4229
41537 놋그릇 닦는 까닭 |4| 2009-01-24 이미경 4225
41619 삶이란 우리들 가슴에 물결치는 파도가 아닐런지? |2| 2009-01-29 조용안 4223
42746 친절한 마음인 종교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3-30 이미경 4223
43244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4-27 박명옥 4222
43298 성모성월 기도 |1| 2009-04-30 김근식 4222
43781 인생은 노력한 만큼 단단해진다 |1| 2009-05-26 노병규 4224
43965 박인호(베드로)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앞에두고 기도부탁드립니다. |1| 2009-06-02 이용성 4223
44567 여름철 건강관리 비결 모음 |1| 2009-07-01 김동규 4222
45035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|1| 2009-07-21 노병규 4222
45561 가족과 식사때 대화가 필요해~ 2009-08-14 황금숙 4220
45578 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 |1| 2009-08-15 원근식 4222
45594 가장 훌륭한 사람 2009-08-16 김동규 4223
46832 실상 |3| 2009-10-21 신영학 4222
47370 내 영혼의 성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21 박명옥 4224
47598 참(眞) 2009-12-04 신영학 4222
49719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|1| 2010-03-12 조용안 4222
51537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|2| 2010-05-11 마진수 4221
51762 성모님을 향한 고백 |2| 2010-05-20 김미자 4225
52204 ♤ 당신이 보고 싶은 날 ♤(이해인) 2010-06-03 마진수 4221
52240 죽음보다 강한 사랑 2010-06-05 노병규 4223
52275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. 2010-06-06 김중애 4224
53074 말이 날개를 달고 |1| 2010-07-08 신영학 42216
53522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면 |1| 2010-07-21 조용안 4223
53940 한방울의 그리움 외/ 이 해인 |2| 2010-08-04 김영식 42210
54390 ♣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♣ 2010-08-23 김현 4222
5499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|1| 2010-09-17 노병규 4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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