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381 부활 제4주간 화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4-26 김대군 1,1760
150340 할례(割禮)받지 않은 이들도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. (로 ... |1| 2021-10-14 김종업 1,1760
150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21) 2021-10-21 김중애 1,1766
150618 10.28.루카 6, 12-19(사도 시몬과 유다 축일) - 양주 올리 ... |1| 2021-10-27 송문숙 1,1763
150799 <교회의 사명이라는 것> 2021-11-05 방진선 1,1760
151436 12.6. “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 ... |1| 2021-12-06 송문숙 1,1762
153525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목숨과 생명 |2| 2022-03-03 최원석 1,1763
154265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. |2| 2022-04-07 최원석 1,1763
154429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|2| 2022-04-14 최원석 1,1763
154979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5-09 장병찬 1,1760
155220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(18) 가톨릭교회는 왜 마리아를 공경할 ... 2022-05-22 김종업로마노 1,1760
155284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 |1| 2022-05-25 김중애 1,1763
1558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5,3-7/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) |1| 2022-06-24 한택규 1,1761
2506 21 07 13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코로나 바이러스19 백신 접종이 늦어 ... 2022-09-09 한영구 1,1760
4630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8 배기완 1,1754
7507 신나치즘 2004-07-19 박용귀 1,1758
10119 사랑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|1| 2005-03-26 김창선 1,1754
10701 청춘의 나이에 세상을 뒤로 하고 |3| 2005-04-30 양승국 1,17513
115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7-08 노병규 1,1751
12062 예수님의 편지 !!! |3| 2005-08-24 노병규 1,1752
12205 웃음의 힘 |3| 2005-09-05 박영희 1,17510
13893 예수님을 믿은 눈먼 사람 둘은 눈이 열렸다. 2005-12-02 양다성 1,1751
1390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03 노병규 1,1756
14605 성령의 정배, 집 2006-01-01 노병규 1,1754
22002 영혼의 세탁소 - 이현철 이냐시오 신부님 |6| 2006-11-02 윤경재 1,17511
22037     Re:영혼의 세탁소 - 로만 컬러 |1| 2006-11-03 박영호 3985
28166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6-15 이미경 1,17513
29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9-04 이미경 1,17513
314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11-07 이미경 1,17514
3141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11-07 이미경 4053
37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7-23 이미경 1,17513
3789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7-23 이미경 2892
39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9-25 이미경 1,17511
3938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9-25 이미경 45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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