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714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말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20-01-30 주병순 9520
135713 잘해주다가 욱하고 폭발, 자식 망치는 큰 실수 - 윤경재 요셉 |1| 2020-01-30 윤경재 1,2421
13571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)『 ... |2| 2020-01-30 김동식 1,0651
135711 [연중 제3주간 목요일] 등불의 비유 (마르4,21-25) 2020-01-30 김종업 1,2550
135710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2020-01-30 김중애 9862
135709 거룩한 무관심의 세 단계와 작용(2) 2020-01-30 김중애 1,0360
135708 ♥1월31일(금) 살레시오회의 설립자 聖 요한 보스코 님 2020-01-30 정태욱 8380
135707 속량은 죄악의 반대이고 보속함으로 완수됨 2020-01-30 김중애 8240
135706 우리의 미래 2020-01-30 김중애 9082
13570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제자들은 등불 같은 존재입니다. 활활 타올라야 ... 2020-01-30 김중애 1,1215
1357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30) 2020-01-30 김중애 1,4228
135703 2020년 1월 30일[(녹) 연중 제3주간 목요일] 2020-01-30 김중애 8260
135702 ■ 아브라함의 족보/아브라함/성조사[3] |1| 2020-01-30 박윤식 2,7671
135701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|1| 2020-01-30 최원석 9552
135700 홍성남 신부님 / 제15회 문제를 푸는 방법 - 문제가 많을수록 숨 돌리며 ... 2020-01-30 이정임 1,2564
135699 1.30.“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.”(마르 4,23) - 양주 ... 2020-01-30 송문숙 1,0742
1356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30 김명준 1,0161
135697 배움의 여정 -무지의 어둠에서 자비의 빛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01-30 김명준 1,3286
13569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2 - 어떤 인연은 가슴으로 기억하고 (인도) 2020-01-30 양상윤 9680
135694 ★ 1월 30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30일차 |3| 2020-01-30 장병찬 8751
1356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배우려면 이젠 가르쳐라! |4| 2020-01-29 김현아 1,8529
135692 연중 제3주간 목요일 |14| 2020-01-29 조재형 2,60717
135691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20-01-29 주병순 9990
135690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2020-01-29 김중애 9801
135689 자기부정(거룩한 무관심)의 세단계와 작용(1) 2020-01-29 김중애 1,1361
135688 먼저 사제에게 그 다음에 천사에게 2020-01-29 김중애 9981
135687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 2020-01-29 김중애 9931
13568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타향 땅이 고향 같고 고향이 다 타향과 같습니 ... 2020-01-29 김중애 9924
1356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9) 2020-01-29 김중애 1,3625
13568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간병인에게 고(告)합니다! |3| 2020-01-29 정민선 95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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