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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215 4월 (제9회) 이성례 마리아 시복시성 기원 미사 |1| 2009-03-24 박진동 1692
132212 그 사람은 곧 건강해졌다. |2| 2009-03-24 주병순 883
132210 말씀이 너희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. [ 왜 ] |3| 2009-03-24 장이수 1026
132205 목련꽃 봉오리 |13| 2009-03-24 배봉균 2529
132204 임종시 악의 유혹을 받고 있는 사람을 곤경에서 구해주는 방법 |6| 2009-03-24 장병찬 2117
132211     최선의 삶을... |2| 2009-03-24 김희경 11710
132202 생명의 기적을 일구는 8체질 수경침 봉사활동 |1| 2009-03-24 윤덕진 7303
132201 '외국인이 청계천을 보고 놀랄까요?'... |8| 2009-03-24 임봉철 2649
132200 갈매수목원에서 |6| 2009-03-24 최태성 2477
132198 인천 답동성당에 다녀 왔습니다... |10| 2009-03-24 배지희 60416
132195 WBC 징그럽지만 한 판 승부 |20| 2009-03-23 임덕래 3629
132191 우리의 영토도 우리가 지킨다 |18| 2009-03-23 배봉균 22613
132192     Re : 우리의 영해는 우리가 지킨다 |7| 2009-03-23 배봉균 1117
132189 이게 진짜인가요??? |61| 2009-03-23 김은자 1,2078
132214     "덜쓰고 더 돕자" 신문기사 내용. |7| 2009-03-24 강수열 1771
132185 새벽미사 |2| 2009-03-23 김은주 3226
132184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|2| 2009-03-23 주병순 1315
132182 비판이 아니라 기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|3| 2009-03-23 배지희 37115
132181 분홍겹매화 |4| 2009-03-23 한영구 1573
132179 사순...영화 추천 부탁올립니다 |3| 2009-03-23 신성기 1442
132177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파우스티나 성녀) |4| 2009-03-23 장병찬 1626
132183     Re: ↕ 장병찬씨랑 사두환 목사가 우려먹기의 원판 씨름하시는겨? |3| 2009-03-23 이인호 26811
132173 벌써 시원하게 느껴지는 분수(噴水) |10| 2009-03-23 배봉균 15610
132175     Re : 벌써 시원하게 느껴지는 분수(噴水) |7| 2009-03-23 배봉균 477
132167 사순 제4주일 [나해] - 올해의 경우에 있어 오늘.. |3| 2009-03-22 소순태 1234
132165 풍도로 가면서 |6| 2009-03-22 최태성 2387
132164 봉사란 ? 2009-03-22 문병훈 1893
132163 내 컴퓨터를 병이난나봐요 |4| 2009-03-22 김형우 1880
132162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09-03-22 주병순 1285
132160 곤줄박이 |13| 2009-03-22 배봉균 18810
132161     Re:이 새도 혹 곤줄박이? |9| 2009-03-22 박영미 1214
132156 항상 모자라는잠과 끝없는 내욕심. |2| 2009-03-22 박창순 1835
132152 사람의 것과 신의 것은 다릅니다 |21| 2009-03-22 임덕래 45410
132150 새 봄맞이 장끼의 날개짓 |25| 2009-03-22 배봉균 16414
132158     Re : 새 봄맞이 장끼의 날개짓 |7| 2009-03-22 배봉균 827
132149 레지오 장 과 연도 |2| 2009-03-22 강병국 2771
132292     Re:레지오 장 과 연도 2009-03-26 강병국 620
132146 연령회 봉사하시는 분들께 여쭙고자 합니다. |23| 2009-03-21 이인호 1,14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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