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865 사랑과 욕심의 만남 곧 대결 |4| 2014-04-29 이기정 1,21910
110649 3.10." 너희의 의로우이 율법학자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~ " - ... |1| 2017-03-10 송문숙 1,2191
152982 주님,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 ... |2| 2022-02-10 최원석 1,2192
41527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왜 사랑하느냐고 물으면? |4| 2008-11-30 김현아 1,2199
126955 1.21.말씀기도 -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-이영근신부 2019-01-21 송문숙 1,2191
106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04) |1| 2016-09-04 김중애 1,2194
141701 하늘 길 기도 (2481) ‘20.10.27. 화. |1| 2020-10-27 김명준 1,2192
473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7-07 이미경 1,21916
88873 ♡ 가슴에 품어야 할 말씀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4-30 김세영 1,21911
106880 [† 오늘을 여는 축복기도] - 2016년 09월 25일*연중 제26주일* 2016-09-25 김동식 1,2190
152772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2022-02-05 김중애 1,2191
47078 아, 주님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6-26 박명옥 1,2195
128613 ■ 마음과 목숨을 다해 이웃을 찾아야만 /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2| 2019-03-29 박윤식 1,2193
106714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|1| 2016-09-17 주병순 1,2191
14328 성탄 편지지 2005-12-20 노병규 1,2193
14330     Re:성탄 편지지 2005-12-20 박상준 5941
46015 5월 11일 부활 제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5-11 노병규 1,21922
9029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7-08 이미경 1,21913
105132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|6| 2016-06-27 조재형 1,2196
154092 30 사순 제4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3-29 김대군 1,2191
47728 7월 24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7-24 노병규 1,21920
129346 2019년 4월 28일(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) 2019-04-28 김중애 1,2190
104774 하느님 중심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6-06-08 김명준 1,21911
14021 ♣12월 8일-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/몸살♣ |9| 2005-12-08 조영숙 1,2194
157138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. |1| 2022-08-23 주병순 1,2190
96648 ♣ 5.10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관계 속에 꽃피는 사랑 |1| 2015-05-09 이영숙 1,2193
1055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하게 나의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 |4| 2016-07-18 김혜진 1,2195
153691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. 2022-03-11 김중애 1,2190
157802 <통과의례인 세례성사> |1| 2022-09-26 방진선 1,2190
13364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상에서의 보상이 아니라 피안(彼岸)에서의 보 ... 2019-11-04 김중애 1,2193
10767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2016-10-25*† 연중 제3 ... |2| 2016-10-24 김동식 1,2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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