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9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1) 2017-07-02 김중애 3,6594
114588 ♣ 9.9 토/ 사람을 섬기는 사랑의 법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7-09-08 이영숙 3,6595
105235 찬미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6| 2016-07-02 김명준 3,65814
111388 성주간 화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1| 2017-04-11 강헌모 3,6581
113878 170814 -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8-14 김진현 3,6580
114139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(8/24) "무서운 편견" |1| 2017-08-24 박미라 3,6582
149069 2021년월요일[(녹) 연중 제20주간 월요일] |1| 2021-08-16 김중애 3,6580
148682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21-07-30 최원석 3,6562
149259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14 바빠야 산다? |3| 2021-08-24 김은경 3,6562
119644 4.11.강론."그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... 2018-04-11 송문숙 3,6551
120434 요셉 신부님복음말씀(성경에 정통한 사람?) 2018-05-13 김중애 3,6552
138805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|14| 2020-06-09 조재형 3,65516
147109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21-05-24 주병순 3,6550
148712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도 가다보면 희망의 태양은 반드시 떠오를 것입니다. 2021-08-01 강만연 3,6550
149542 <말들을 지혜롭게 고른다는 것> 2021-09-05 방진선 3,6550
748 8월3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27 조한구 3,6543
114267 170829 -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8-29 김진현 3,6540
593 제 몫을 다 한다는 것 1999-06-08 신영미 3,6537
645 [구십 구년 유월 이십 오일 아침] 1999-06-25 박선환 3,6532
1013 [자리에 대한 고민] 1999-10-29 박선환 3,6536
11400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0주일 2017년 8월 20일) |1| 2017-08-18 강점수 3,6531
114184 연중 제21주일/하늘 나라의 열쇠/강영구 신부 |1| 2017-08-26 원근식 3,6533
148990 13(녹)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...독서,복음서 주해 |2| 2021-08-12 김대군 3,6530
149513 <치유하는 편지라는 것> 2021-09-04 방진선 3,6531
12003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하늘이 놀라고 땅이 놀랄 ... 2018-04-26 김중애 3,6521
148834 하늘의 행복과 땅의 행복 어느 것을 손에 쥘 것인가? 2021-08-05 강만연 3,6520
105285 순교영성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7-05 김명준 3,6519
113795 ■ 제 십자가를 지면 평화와 기쁨이 /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2017-08-11 박윤식 3,6511
124591 영원한 화두 “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?”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8-10-28 김명준 3,6519
14908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베드로와 사도들이 버린 것은 사실 지극 ... |1| 2021-08-16 박양석 3,6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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