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9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05) |1| 2022-10-05 김중애 1,2167
128630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9-03-29 주병순 1,2160
66177 미 동북부 성령대회 (7월 16이-17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1,2161
117725 1.20.기도."때가 차서 ~가까이 왓다.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|1| 2018-01-21 송문숙 1,2161
45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4-27 이미경 1,21614
130102 부활 제6주간 토요일독서 (사도18,23-28) |1| 2019-06-01 김종업 1,2160
10119 사랑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|1| 2005-03-26 김창선 1,2164
88405 고린토 전서 11장 1절-16절 열등감 | 홍성남 신부님 성경묵상 |1| 2014-04-09 강헌모 1,2165
22468 ◆ 시집살이의 첫날밤 . . . . . . . [故 오기선 신부님] |10| 2006-11-17 김혜경 1,21611
22469     임 쓰신 가시관 |4| 2006-11-17 노병규 8917
127193 2019년 1월 30일(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) 2019-01-30 김중애 1,2160
69733 그리스도의 빛 - 12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2-17 김명준 1,2165
109649 2017년 1월 26일 목요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7-01-26 김중애 1,2160
48088 8월 6일 목요일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8-06 노병규 1,21619
128159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말씀으로 무장하자!) 2019-03-10 김중애 1,2162
8191 가을의 기도 |1| 2004-10-12 원근식 1,2167
9016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4| 2014-07-01 이미경 1,21613
24917 보시니 참 좋았다! |16| 2007-01-29 황미숙 1,21615
122691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제1독서 (에제16,1-15.60.63) 2018-08-17 김종업 1,2160
176798 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10-15 장병찬 1,2160
109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31) 2016-12-31 김중애 1,21610
478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나라와 시너지 효과 |4| 2009-07-26 김현아 1,21615
1898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6.01) 2026-06-01 김중애 1,2166
8459 ♣ 11월 13일 야곱의 우물 - 간절한 청원 ♣ |7| 2004-11-13 조영숙 1,2168
89488 교황 프란치스코: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다락방에서... |3| 2014-05-28 김정숙 1,2166
18260 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 의미...여섯(6) (666) |1| 2006-06-07 홍선애 1,2165
108603 ■ 그분 신발 끈을 풀 자격조차 없는 우리는 /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1| 2016-12-10 박윤식 1,2163
8617 굽비오의 늑대 (대림 제 2주일: 인권주일) |4| 2004-12-04 이현철 1,2166
93777 ▶"이미"와"아직"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주님 ... |1| 2015-01-09 이진영 1,2167
49329 나를 버리고 가는 길 |16| 2009-09-23 박계용 1,2168
105349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2016-07-08 최원석 1,2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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