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052 사순절은 물음을 던지는 시기이다 2020-02-14 김중애 1,1701
136075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2020-02-15 김중애 1,1702
14313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1. 무리수는 절대 금 ... |4| 2020-12-24 김은경 1,1702
145954 주님, 승리하신 당신 손을 찬양합니다. (루카24,35-48) |1| 2021-04-08 김종업 1,1701
146267 [부활 제3주간 목요일] 생명을 주는 나의 살 (요한6,44-51) 2021-04-22 김종업 1,1700
146396 ♥聖 김성우 안토니오 님 순교하신 날 (순교일; 4월 29일) 2021-04-27 정태욱 1,1701
146399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|1| 2021-04-27 최원석 1,1702
150026 2021년 9월 28일[(녹) 연중 제26주간 화요일] 2021-09-28 김중애 1,1700
150929 인간의 눈으로는 볼수 없는 하늘(빛)나라, (루카17,20-25) 2021-11-11 김종업 1,1700
151470 성경을 잘못 새기면 엉뚱한 말을 하게 됩니다. |2| 2021-12-08 김대군 1,1701
153292 2.21.“믿는 이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22-02-20 송문숙 1,1704
15422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5 김종업로마노 1,1702
155518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06 김종업로마노 1,1701
156314 안식일의 주인 (마태12,1-8) 2022-07-15 김종업로마노 1,1700
15654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5 |1| 2022-07-27 김중애 1,1701
15684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산 사람은 죽은 개를 걷어차지 않는다. |1| 2022-08-10 김글로리아7 1,1701
1672 눈물의 의미 |3| 2013-07-07 강헌모 1,1701
7512 저승에 가시어? |2| 2004-07-19 이인옥 1,1694
8787 떠날 때는 말없이 2004-12-22 박용귀 1,1699
9733 14. ♧ 약한 본성을 지닌 나 ♧ |2| 2005-03-02 박미라 1,1691
10732 사람의 종류 2005-05-03 박용귀 1,1696
13006 아직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이유 |5| 2005-10-21 양승국 1,16915
15402 미움덩어리, 제거 대상 제1순위 |5| 2006-02-03 양승국 1,16920
207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6-09-22 이미경 1,1698
27078 ◆ '물개 신부' 의 변명 . . . . . . [주상배 신부님] |18| 2007-04-25 김혜경 1,16915
315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15 이미경 1,16917
3158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7-11-15 이미경 3893
31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16 이미경 1,16914
3161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11-16 이미경 3772
36815 빠자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6-10 이미경 1,16916
37355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7-01 노병규 1,16917
375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7-08 이미경 1,16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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