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24 (복음산책)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 |1| 2004-08-03 박상대 1,2169
32314 내일이 아니라 오늘 변화하자 / 이인주 신부님 |10| 2007-12-18 박영희 1,21613
93777 ▶"이미"와"아직"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주님 ... |1| 2015-01-09 이진영 1,2167
155443 믿음의 눈으로/내 믿음의 본보기 2022-06-02 김중애 1,2160
134942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. 2019-12-29 주병순 1,2160
49329 나를 버리고 가는 길 |16| 2009-09-23 박계용 1,2168
10481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1주일 2016년 6월 12일) 2016-06-10 강점수 1,2161
146230 믿음은 보이지 않음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. (요한6,30-35) 2021-04-20 김종업 1,2161
134626 정말 어리석은 사람 2019-12-17 김중애 1,2161
28649 폭발적인 외침! |27| 2007-07-05 황미숙 1,21617
96508 ♣ 5.4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성령 안에서 정체성을 사는 길 |1| 2015-05-03 이영숙 1,2168
155554 ■ 7. 유다인 몰살 음모 / 에스테르기[7] 2022-06-07 박윤식 1,2162
136898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20-03-20 주병순 1,2160
51628 <아기 예수의 탄생> - 임종숙 수녀의 이콘 응시 2009-12-22 김종연 1,2160
106801 ▶ 절개 -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) 2016-09-21 이진영 1,2162
146350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. 2021-04-25 강헌모 1,2162
13683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제1독서 (신명4,1.5-9) 2020-03-18 김종업 1,2160
41990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08-12-15 주병순 1,2162
9887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8-27 이미경 1,21611
154853 매일미사/2022년 5월 4일[(백) 부활 제3주간 수요일] 2022-05-04 김중애 1,2160
12792 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 2005-10-09 이순의 1,2168
12794     Re: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 2005-10-09 신성자 7483
36078 5월 8일 목 / 예루살렘과 로마에서 |2| 2008-05-08 오상선 1,2167
115950 연중 제31주일-주님,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/빠다킹 신부 2017-11-04 원근식 1,2161
145967 그리스도인은 자기 이름이 아닌 그리스도의 이름을 남긴다. (사도4,1-1 ... 2021-04-09 김종업 1,2160
11900 하루의 반성 |4| 2005-08-09 노병규 1,2165
36256 성지 순례 - 최후의 만찬 기념 성당. |4| 2008-05-16 유웅열 1,2166
10042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1,내맡겨 드리려면(5) |13| 2015-11-13 김태중 1,21613
154450 탈리타 쿰! 캄보디아 (선교사 사제 조대윤 야고보) 2022-04-15 김동진스테파노 1,2160
10750 부활 제6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5-04) 2005-05-04 노병규 1,2162
382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8-07 이미경 1,21620
3822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8-07 이미경 47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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