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078 8.14..♡♡♡ 분열을 일으키실까?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8-14 송문숙 1,2125
1060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15) 2016-08-15 김중애 1,1585
106105 ♣ 8.16 화/ 하느님을 차지하기 위한 영적인 다이어트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8-15 이영숙 1,1155
1061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들만 먹는 목자들! |1| 2016-08-16 김혜진 2,0515
106151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8-18 김명준 8875
106185 ▶돌 심장과 살 심장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... 2016-08-20 이진영 9625
106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0) |1| 2016-08-20 김중애 1,1525
106219 ♣ 8.22 월/ 기쁨과 행복을 전하는 하느님의 디딤돌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8-21 이영숙 1,2985
1062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2) |1| 2016-08-22 김중애 1,1605
106227 8.22.월.♡♡♡ 신앙이 주는 위로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8-22 송문숙 1,9455
106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3) |1| 2016-08-23 김중애 1,2945
106275 ♣ 8.25 목/ 깨어 영혼의 식솔을 충실히 돌보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8-24 이영숙 1,8475
106276 ■ 늘 깨어 있으면서 믿음의 생활을 /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|1| 2016-08-25 박윤식 1,2005
1062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5) |1| 2016-08-25 김중애 1,5635
10629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 어리석음의 복음 |1| 2016-08-25 김혜진 1,6115
106299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8-26 김명준 7045
106318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8-27 김명준 1,0635
106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7) |1| 2016-08-27 김중애 1,3625
106349 ♣ 8.29 월/ 겸손과 확고한 사랑의 결단으로 증거하는 삶 - 기 프란치 ... |1| 2016-08-28 이영숙 1,0995
1063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9) 2016-08-29 김중애 1,4945
106368 ♣ 8.30 화/ 거룩한 영 안에서 자유와 해방을 선포함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6-08-29 이영숙 1,3365
1063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30) |1| 2016-08-30 김중애 1,7735
1063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갈라지는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높이 평 ... |1| 2016-08-30 김혜진 2,0395
1064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상의 지혜와 하느님의 지혜 2016-08-31 김혜진 1,7265
1064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01) |2| 2016-09-01 김중애 1,3165
106416 9.1.목.♡♡♡ 내가 가야할 깊은 곳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9-01 송문숙 1,3905
1064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상징하는 딱 한 단어는? 2016-09-01 김혜진 2,6385
1064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02) |1| 2016-09-02 김중애 1,4545
106454 9.3.토. ♡♡♡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9-03 송문숙 1,9265
106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03) 2016-09-03 김중애 1,07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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