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361 소중한 오늘 하루 /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며 ~~~ |2| 2006-08-02 노병규 4196
21764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..† |6| 2006-08-15 정정애 4194
22309 *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|4| 2006-08-31 김성보 4196
22780 나는 취했다네, 그대도 취해보겠나 /스콜 신부님 |3| 2006-09-14 노병규 4195
22785 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|1| 2006-09-14 정영란 4193
23519 * 가을하늘 같은 사람이 되기로 해요 |2| 2006-10-10 김성보 4195
25091 12월의 엽서 - 이해인 (펌) 2006-12-06 정복순 4192
25290 "영혼의 샘터" |6| 2006-12-14 허선 4197
26331 님이 오시는지 / 조 수미 |6| 2007-02-04 민경숙 4193
26653 임신부 임산부 출산 산모들을 위한 기도문<성 제라드 마젤라 기도문> |1| 2007-02-22 조중덕 4191
26907 뇌졸중 환자 노부부의 죽음 2007-03-07 양태석 4191
29938 소명받은 '말'이 침묵하는 이 가을 2007-09-10 강미숙 4192
30213 참 좋은일입니다 |2| 2007-09-25 임숙향 4193
30965 아범아 어멈아! |2| 2007-10-29 양태석 4193
31272 가을 끝자락에 있는 배론성지 |7| 2007-11-12 최정혜 4192
31706 가을향기 |1| 2007-11-30 김문환 4195
32358 뉴욕의 크리스마스!! |5| 2007-12-24 노병규 4194
32916 1+1+1=3의 삶과 1x1x1=1의 삶 |5| 2008-01-15 원근식 4198
33172 승자(勝者)와 패자(敗者)차이 |9| 2008-01-24 원근식 41911
33237 [예수의 사랑] |10| 2008-01-26 김문환 4199
33597 숭례문의 화재 |5| 2008-02-11 유재천 4194
34415 사랑할 이유 |5| 2008-03-09 임숙향 4195
34548 아시겠는가......? |4| 2008-03-14 노병규 4195
34825 계절의 부활 |5| 2008-03-22 정순택 4196
35710 내가 알게된 참된 겸손 |2| 2008-04-25 원근식 4194
35714 [바라보기] |10| 2008-04-25 김문환 4198
36179 ♣ 아빠와 돈가스 ♣ |5| 2008-05-17 김미자 41911
36234 "복되어라" |1| 2008-05-19 허선 4193
36427 [사목체험기] 의사소통의 문제 2008-05-30 노병규 4195
38191 자신을 낮추는 이 |3| 2008-08-23 신옥순 41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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