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49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4-2 교회법의 기능) 2019-08-03 김중애 1,1690
132022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5| 2019-08-26 조재형 1,16910
132689 ★ 하느님과 사람 앞에서 늘 겸손하십시오 (오상의 비오신부) |1| 2019-09-23 장병찬 1,1690
133422 ★ 천사와 장미 |1| 2019-10-25 장병찬 1,1690
133534 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닌 명령이다. 2019-10-30 김중애 1,1690
134915 자비심을떠난 어떤것에도기대하지 말라. 2019-12-28 김중애 1,1690
134921 왜 죄 많은 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릴까? 2019-12-28 강만연 1,1691
136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5) 2020-02-15 김중애 1,1695
142090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20-11-11 주병순 1,1690
142197 2020년 11월 16일[(녹) 연중 제33주간 월요일] 2020-11-16 김중애 1,1690
143300 부부 싸움했을 때 마음의 상처 적게 받는 법 - 윤경재 요셉 2020-12-31 윤경재 1,1690
143336 [성 대 바실리오와 성 그레고리오 학자 기념일](요한1,19-28) 2021-01-02 김종업 1,1690
143892 카르투시오 수도원 이야기 이모저모 1부 |1| 2021-01-20 강만연 1,1691
144514 기도와 자아포기는 떨어질 수 없음. 2021-02-13 김중애 1,1691
145163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................. ... 2021-03-10 강헌모 1,1691
14528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3-15 장병찬 1,1690
14659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71) ‘21.5.5.수 2021-05-05 김명준 1,1691
150560 행복 담은 그릇 |1| 2021-10-25 김중애 1,1694
151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27) |1| 2021-11-27 김중애 1,1697
1517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21) |1| 2021-12-21 김중애 1,1695
154124 삶은 신선해야 한다. 2022-03-31 김중애 1,1691
155023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(14) 부활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... |1| 2022-05-12 김종업로마노 1,1691
1273 다큐 Zeitgeist(시대정신), 오바마 속임수, Esoteric Age ... |3| 2009-07-23 이갑기 1,1690
4601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0 배기완 1,1684
7239 찰밥 |2| 2004-06-13 최경숙 1,1689
8479 (209) 2000원이면 |13| 2004-11-15 이순의 1,16812
11338 야곱의 우물(6월 20 일)-♣ 연중 제12주간 월요일(사랑마을)♣ ♣ 2005-06-20 권수현 1,1685
11683 혀 조심 2005-07-20 장병찬 1,1682
19972 에잇, 불공평한... 조영만 신부 |3| 2006-08-23 윤경재 1,16812
20181 [오늘 복음묵상] 졸음이 밀려올 때 / 김광태 신부님 |5| 2006-08-31 노병규 1,16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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