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59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.감사하는 마음의 표현 2005-12-21 박종진 1,2156
1431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05-12-20 양다성 1,2152
10657 두 종류의 사람 2005-04-28 박용귀 1,2158
136809 ■ 야곱의 도망[5]/야곱[3]/창세기 성조사[50] |1| 2020-03-16 박윤식 1,2152
137272 2020년 4월 3일[(자) 사순 제5주간 금요일] 2020-04-03 김중애 1,2150
134807 ■ 하느님께는 영광을 땅에는 참 평화를 /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|4| 2019-12-24 박윤식 1,2151
134109 2019년 11월 25일[(녹) 연중 제34주간 월요일] 2019-11-25 김중애 1,2150
135458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올 한해 평화롭게 살 자신있습니까?) 2020-01-20 김중애 1,2151
135996 북변 4구역 도시재개발사업 김포성당 훼손우려 성당 신도들 집단 반발 2020-02-11 김봉진 1,2151
13592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일)『세상의 소금과 ... |2| 2020-02-08 김동식 1,2152
135907 ■ 아브람과 소돔 임금/아브라함/성조사[12] |1| 2020-02-07 박윤식 1,2151
7561 가라지란 놈! |2| 2004-07-24 이인옥 1,2154
721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...[펌] |1| 2004-06-10 김병옥 1,2155
5251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스물한번째말씀 2003-08-07 임소영 1,2154
10109 소심한 사람의 필요성 2005-03-26 박용귀 1,2157
9363 어느 수녀님의 기도문 |2| 2005-02-06 노병규 1,2153
9487 예언자도 정화될 필요가 있었다! |5| 2005-02-16 이인옥 1,21510
8781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14 이미경 1,21410
848 성서에서 “깨어라!” 소리를 체험하고 |2| 2006-12-04 최종환 1,2140
133429 버림받은 이들의 피난처 2019-10-25 김철빈 1,2140
21997 [오늘 복음묵상] 위령의 날 l 서진영 신부님 |3| 2006-11-02 노병규 1,2148
9079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8-06 이미경 1,21411
189982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왜 이 기도문은 사람들의 손에서 떠나지 않을 ... 2026-06-06 이윤경루카 1,2141
117464 ■ 우리의 첫째 사명은 복음 선포 / 연중 제1주간 수요일 2018-01-10 박윤식 1,2140
9889 내가 이제 새 일을 시작하였다 (펌) |1| 2005-03-12 이현철 1,2147
879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사랑은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." 2014-03-20 김혜진 1,21413
189620 양승국 신부님_고통 속에 기쁨이 있고, 기쁨 속에 고통이 있습니다! 2026-05-15 최원석 1,2141
133273 사도신경열한번째/ 죄의 용서를 믿습니다 2019-10-18 김종업 1,2140
21378 기도가 어려워지는 이유 |5| 2006-10-12 윤경재 1,2147
21380     Re: 옷을 기우며...(펌) |4| 2006-10-12 이현철 7788
21382        Re: 옷을 기우며.-< 어느 수사 신부님의 기도> |4| 2006-10-12 윤경재 8015
21384           Re: 기도했나요? / 최인숙님 (펌) |3| 2006-10-12 이현철 5813
96010 ♡ 위로부터 태어나야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4-13 김세영 1,21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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