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207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습니다 / 이채 2012-08-21 이근욱 4191
72426 완전의 반쪽 2012-09-02 노병규 4193
73111 기도는... |1| 2012-10-08 이은숙 4190
74107 슬픈 바이올린을 켜면 2012-11-26 강헌모 4191
74661 Boney M 캐롤송 모음 2012-12-23 박명옥 4190
74917 내려갈 수 있는 마음은 행복한 마음입니다 2013-01-05 원두식 4192
755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2013-02-08 박명옥 4194
75624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. |1| 2013-02-12 원근식 4193
75906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. |2| 2013-02-27 원근식 4196
76034 물 한 잔이 주는 기쁨 2013-03-07 강헌모 4194
76586 거울처럼 있자 2013-04-04 강헌모 4191
77374 시련은 축복입니다 2013-05-14 원두식 4192
77399 (수필) 병원진료 |2| 2013-05-15 강헌모 4193
77529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|2| 2013-05-22 강태원 4193
77795 관심과 집중 그리고 만남 2013-06-04 유웅열 4191
78517 마음으로 지은집 2013-07-17 김중애 4191
78748 ++ 성체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기뻐하심 ++ 2013-08-01 김정현 4190
78846 사랑과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말들 2013-08-08 마진수 4190
79784 사 랑 2013-10-14 이경숙 4190
79836 시 련 2013-10-19 이경숙 4190
81069 성서사십주간 12주간 (11/29 ~ 12/4) 2014-01-29 강헌모 4191
81177 오늘의 묵상 - 346 2014-02-08 김근식 4190
100493 † 13.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1-11 장병찬 4190
101683 선과 악 2022-11-22 이경숙 4190
102908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8-03 장병찬 4190
104038 성모성월 2024-05-04 이문섭 4190
104254 크고작은 삶들 |1| 2024-07-23 유재천 4191
104271 순교자 성월 2024-09-07 이문섭 4191
228 멀리 떠난 친구에게 1999-01-30 최요안 4189
481 ** 주님이 심으신 작은 씨앗 ** 1999-07-08 홍 가밀라 41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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