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8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2,18-22/연중 제2주간 월요일) 2021-01-18 한택규 1,2020
149941 [교황님 미사 강론]제52차 성체대회 부다페스트 사목 방문과 슬로바키아 사 ... 2021-09-24 정진영 1,2020
150463 일하라고 했더니 다 도망가서 조회수가 몇 안되네요. 2021-10-20 김대군 1,2021
152772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2022-02-05 김중애 1,2021
153224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. 여섯째 말씀. 일곱째 ... |1| 2022-02-17 장병찬 1,2020
153785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[고해성사 / 가톨릭출판사] |1| 2022-03-15 장병찬 1,2021
153962 행복이란 싹 2022-03-23 김중애 1,2021
154092 30 사순 제4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3-29 김대군 1,2021
154452 <영성의 것들을 영성으로 읽는다는 것> 2022-04-15 방진선 1,2020
176703 [연중 제27주간 금요일] 2024-10-11 박영희 1,2024
188087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월 20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26-02-20 박양석 1,2020
189095 미국에서 사목하는 한국 천주교 사제들에게 드리는 단호한 제언?! |3| 2026-04-15 Mark Choi 1,2024
2451 21 06 07 월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으로 소장과 십이지장과 쓸개를 ... 2022-06-18 한영구 1,2020
10772 털어놓기의 중요함 2005-05-06 박용귀 1,2019
11164 (349) 사랑은 사선을 극복하고 |5| 2005-06-03 이순의 1,20112
14238 상처 입은 독수리의 비상 |4| 2005-12-16 양승국 1,20113
16476 성도들의 몸이 성전이며 살아 움직이는 감실입니다. |9| 2006-03-18 박민화 1,2019
19553 다시금 운명의 책장을 넘길 때입니다 |2| 2006-08-05 양승국 1,20117
21705 (211) 세상의 품속에 있는 나는 / 김연준 신부님 |15| 2006-10-23 유정자 1,2018
27116 ◆ 추 억 여 행 . . . . . . . . . . . [서웅범 신부님 ... |12| 2007-04-27 김혜경 1,2018
27125     Re: ◆ HUMMINGBIRD (벌새 ) |3| 2007-04-27 김혜경 4642
27126        Re: ◆ HUMMING BIRD (벌새 ) |5| 2007-04-27 배봉균 6165
27263 ◆ 특별한 평일 미사 . . . . . . . [신성국 신부님] |16| 2007-05-03 김혜경 1,2018
29269 영혼의 갈망! |16| 2007-08-07 황미숙 1,20111
34807 3월 25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03-25 노병규 1,20116
375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7-11 이미경 1,20119
48120 8월 7일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8-07 노병규 1,20119
50799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1-19 박명옥 1,2018
5088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사람’ |4| 2009-11-23 김현아 1,20115
59796 11월 8일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1-08 노병규 1,20123
60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2-16 이미경 1,20121
611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4| 2011-01-04 이미경 1,20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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