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810 하늘 길 기도 (2486) ‘20.11.1. 일. 2020-11-01 김명준 1,2141
49595 왜 서로 다른 생각을 할까? 2009-10-04 김용대 1,2143
141996 <짧은 삶을 사신 성인들> 2020-11-09 방진선 1,2140
4198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2-15 이은숙 1,2145
1413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11,27-28/2020.10.10/연중 제27주간 ... 2020-10-10 한택규 1,2140
44238 치유와 치료의 차이 - 윤경재 |5| 2009-02-28 윤경재 1,2149
15264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한 번뿐인 우리네 인생, 너무 그렇게 ... |2| 2022-01-31 박양석 1,2145
150608 [연중 제30주간 수요일]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 (루카13,22 ... |1| 2021-10-27 김종업 1,2140
150218 하느님 중심의 삶 -회개가 무지에 대한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21-10-08 김명준 1,2148
150266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21-10-10 주병순 1,2140
15034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치 보지 않으면 외톨이가 되고, 눈치 ... |1| 2021-10-14 박양석 1,2142
8705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2-04 이미경 1,2133
215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6-10-17 이미경 1,2138
21544     Re : 주님의 예쁜 그릇 ^^* |5| 2006-10-17 이현철 7394
21545        Re: 겸손의 그릇 (펌) |1| 2006-10-17 이현철 5504
21549           Re: 겸손의 그릇 |3| 2006-10-17 배봉균 5074
9907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9-06 이미경 1,21313
15484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5-03 박영희 1,2132
105272 성인들의 통공 2016-07-04 김중애 1,2130
143040 ■ 첫 번째 신탁[3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3] |1| 2020-12-20 박윤식 1,2132
1273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50) ’19.2.4 ... 2019-02-04 김명준 1,2130
150182 믿어라,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. 2021-10-06 김중애 1,2130
8386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9-12 이미경 1,21313
26057 <펌>가슴아픈 너무 가슴아픈 (가버린 친구에게 용서를 빕니다) |3| 2007-03-13 김진원 1,21314
98541 주님을 섬기는 배움터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2| 2015-08-10 김명준 1,21310
154893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6 최원석 1,2134
1099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 (1122) '17.2.6.월. |2| 2017-02-06 김명준 1,2134
14309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. 23일(루카1,57-66) 2020-12-23 강헌모 1,2131
12709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반드시 式(ceremony)을 올 ... |1| 2019-01-26 김시연 1,2131
150553 10.25.“여인아,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21-10-24 송문숙 1,2134
110336 2017년 2월 25일(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... 2017-02-25 김중애 1,2130
31199 (399) 악마가 찾는 사람 / 하청호 신부님 |16| 2007-10-29 유정자 1,2139
99961 ■ 변화의 불을 지펴 평화를 /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15-10-22 박윤식 1,2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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