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5.31) 2017-05-31 김중애 6,6365
1123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38) '17.6.2. 금. |1| 2017-06-02 김명준 4,6925
112391 사랑(삶)의 중심 -그리스도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2| 2017-06-03 김명준 6,2985
1124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6.04) 2017-06-04 김중애 6,4285
11242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매일 봉헌한 순간을 되돌아 보아야 |2| 2017-06-05 김리다 4,6735
112437 ♣ 6.6 화/ 자기에게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는 복된 사람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7-06-05 이영숙 5,9165
112438 170606 - 연중 제9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2017-06-06 김진현 7,3975
112453 ♣ 6.7일 수/ 지금 여기서 찾는 영원한 생명의 보화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6-06 이영숙 6,9005
112470 ♣ 6.8 목/ 하느님을 만나러가는 사랑의 징검다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6-07 이영숙 7,1975
11252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들) |1| 2017-06-10 김중애 4,2775
112539 170611 - 가해 삼위일체 대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3| 2017-06-11 김진현 7,3455
112545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장벽을 허무십시오! 다리를 놓으십시오!) 2017-06-11 김중애 6,8235
112554 ♣ 6.12 월/ 영(靈)으로 가난한 참 행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6-11 이영숙 5,4065
112559 170612 -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김경욱 사도 요한 신 ... |2| 2017-06-12 김진현 6,2265
112591 170614 -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신문호 가브리엘 신부 ... |2| 2017-06-14 김진현 5,0025
1126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6.15) |2| 2017-06-15 김중애 7,0655
112634 ♣ 6.16 금/ 소유의 눈길이 아닌 하느님 창조의 눈길로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06-15 이영숙 6,3165
112636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|4| 2017-06-16 박미라 4,8435
112657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“예, 주님! 당신 뜻을 따르겠습니다!” |4| 2017-06-17 박미라 6,5645
1126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6.17) |1| 2017-06-17 김중애 5,1475
1126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53) '17.6.17. 토. |1| 2017-06-17 김명준 5,1495
112681 왜 우리는 미사(성체성사)를 봉헌하는가? -하느님 자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06-18 김명준 10,8315
112712 6.19.♡♡♡ 간 빼고 쓸개 빼고 살아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6-19 송문숙 4,3805
112730 달라진 스탠턴 |1| 2017-06-20 김용대 4,4345
112749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알로이시오 곤자가 축일 |2| 2017-06-21 박미라 3,9835
112764 모르게 하여라 |3| 2017-06-21 최원석 3,5655
112770 ♣ 6.22 목/ 거룩하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6-21 이영숙 4,4105
1128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6.23) 2017-06-23 김중애 5,4875
11285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영적성장의 단계에 얽매이지 말아야 |5| 2017-06-26 김리다 3,6115
112874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"탄탄대로인 그 길" |3| 2017-06-27 박미라 5,76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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