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514 11 대림 제2주간 토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1-12-10 김대군 1,1961
152832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! 2022-02-06 김중애 1,1961
15344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부자들은 눈을 부릅뜨고 주님께서 원하시 ... |4| 2022-02-27 박양석 1,1965
153556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|1| 2022-03-04 주병순 1,1961
155038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5-12 박영희 1,1961
157044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8-19 장병찬 1,1960
157576 ■ 11. 안티오코스와 협정 /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[2] / 2마카베오기 ... |1| 2022-09-15 박윤식 1,1963
186200 11월 10일 수원 교구청 묵상 2025-11-10 최원석 1,1962
8366 "올바른 세상살이"(10/31) 2004-10-30 이철희 1,1958
8459 ♣ 11월 13일 야곱의 우물 - 간절한 청원 ♣ |7| 2004-11-13 조영숙 1,1958
8538 (복음산책) 예루살렘의 최후와 예언의 성취 |2| 2004-11-24 박상대 1,1958
9860 (292) <동승>과 <중독>에 대하여 |9| 2005-03-10 이순의 1,19512
9876 (293) 잘 보내는가 싶었는데 |9| 2005-03-11 이순의 1,1957
10721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시오 2005-05-02 장병찬 1,1952
10872 (337) 염려 |2| 2005-05-13 이순의 1,1958
10883     염불합니다?! |1| 2005-05-14 신성자 7923
10935 연중 제7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5-18) 2005-05-18 노병규 1,1953
13793 ♣ 11월 2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믿음의 확신 ♣ |3| 2005-11-28 조영숙 1,19511
13869 그 누구를 알고 있다 하더라도... /고구마 구워 먹으며... |1| 2005-12-01 노병규 1,1957
13893 예수님을 믿은 눈먼 사람 둘은 눈이 열렸다. 2005-12-02 양다성 1,1951
14638 사랑합니다. 2006-01-02 김광일 1,1951
14959 독수리 쇄신 2006-01-15 장병찬 1,1952
16642 산소 같은 남자 |5| 2006-03-24 양승국 1,19521
21378 기도가 어려워지는 이유 |5| 2006-10-12 윤경재 1,1957
21380     Re: 옷을 기우며...(펌) |4| 2006-10-12 이현철 7548
21382        Re: 옷을 기우며.-< 어느 수사 신부님의 기도> |4| 2006-10-12 윤경재 7905
21384           Re: 기도했나요? / 최인숙님 (펌) |3| 2006-10-12 이현철 5643
28773 아버지 집에 가는 날..... |36| 2007-07-11 박계용 1,19515
28951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' |3| 2007-07-20 이부영 1,1955
31861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07-11-27 노병규 1,1955
35725 밭에 묻힌 보물 - 제10강 미사편 - 아일린 조지 여사 2008-04-26 송규철 1,1953
37560 가자 시원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|4| 2008-07-10 최익곤 1,1956
37934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7-25 노병규 1,19512
38022 "사랑은 아무나 하나" - 7.29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7-29 김명준 1,19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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