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6-10-17 이미경 1,2138
21544     Re : 주님의 예쁜 그릇 ^^* |5| 2006-10-17 이현철 7394
21545        Re: 겸손의 그릇 (펌) |1| 2006-10-17 이현철 5504
21549           Re: 겸손의 그릇 |3| 2006-10-17 배봉균 5074
8380 준주성범 제23장 죽음을 묵상함[5~6] 2004-11-02 원근식 1,2131
47469 사제를 위한 기도 2일째[<우리함께>>] |1| 2009-07-14 한소정 1,2136
130929 2019년 7월 8일(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 ... 2019-07-08 김중애 1,2130
26057 <펌>가슴아픈 너무 가슴아픈 (가버린 친구에게 용서를 빕니다) |3| 2007-03-13 김진원 1,21314
9895 교회가 우리를 낙담에 빠뜨릴 때(1) 2005-03-13 장병찬 1,2133
15484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5-03 박영희 1,2132
12870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2-4 참된 삶이 원하는 죽음) 2019-04-01 김중애 1,2131
154893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6 최원석 1,2134
10324 준주성범 제4권 1장 공경을 다하여 성체를 영할 것1~3 2005-04-07 원근식 1,2130
51812 12월 29일 화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2-29 노병규 1,21319
135482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2020-01-21 김중애 1,2132
512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머슴 사제되기 |5| 2009-12-05 김현아 1,21319
4601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0 배기완 1,2134
511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 수난의 부족한 부분 |6| 2009-12-01 김현아 1,21314
134968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19-12-30 주병순 1,2130
1554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늘 못 사는 건 죄가 아니다. 내일도 ... |1| 2022-06-02 김 글로리아 1,2136
4673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8 배기완 1,2135
157591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9-16 최원석 1,2136
137067 믿음의 눈으로/그리스도인의 일체의 길을 찾아서 2020-03-26 김중애 1,2130
158196 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. |1| 2022-10-15 김중애 1,2132
176775 10월 14일 / 카톡 신부 2024-10-14 강칠등 1,2133
136452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 2020-03-01 송삼재 1,2130
143040 ■ 첫 번째 신탁[3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3] |1| 2020-12-20 박윤식 1,2132
14309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. 23일(루카1,57-66) 2020-12-23 강헌모 1,2131
143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7) 2020-12-27 김중애 1,2134
1433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02) 2021-01-02 김중애 1,2135
14548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3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1-03-23 장병찬 1,2130
145613 또 갈대로 그분의 머리를 때리고 침을 뱉고서는,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수님 ... 2021-03-28 강헌모 1,2132
144236 봉헌奉獻의 축복 -봉헌 에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1| 2021-02-02 김명준 1,21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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