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1 행복해지도록 노력해 보세요. 2005-12-08 권영화 1,2133
27116 ◆ 추 억 여 행 . . . . . . . . . . . [서웅범 신부님 ... |12| 2007-04-27 김혜경 1,2138
27125     Re: ◆ HUMMINGBIRD (벌새 ) |3| 2007-04-27 김혜경 4752
27126        Re: ◆ HUMMING BIRD (벌새 ) |5| 2007-04-27 배봉균 6255
1079 냉담중인 동생이 마귀들린 꿈을 동생과 함께 꾼 체험. 2008-07-30 박상민 1,2135
115558 ♣ 10.20 금/ 있는 그대로 두려움 없이 사는 기쁨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10-19 이영숙 1,2135
359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5-04 이미경 1,2136
27542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) |4| 2007-05-16 송월순 1,2133
14115 "간절한 기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|2| 2005-12-12 김명준 1,2137
131530 ■ 오병이어[五甁二魚]는 함께 나눔의 결실 /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|2| 2019-08-05 박윤식 1,2131
375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7-11 이미경 1,21319
28234 빠다킹 새벽과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06-18 이미경 1,21311
137067 믿음의 눈으로/그리스도인의 일체의 길을 찾아서 2020-03-26 김중애 1,2130
1156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83) '17.10.25. 수 ... |1| 2017-10-25 김명준 1,2134
48343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8-15 노병규 1,21311
28736 ** 하느님의 코드, 고통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|9| 2007-07-10 이은숙 1,2139
136452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 2020-03-01 송삼재 1,2130
130929 2019년 7월 8일(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 ... 2019-07-08 김중애 1,2130
47469 사제를 위한 기도 2일째[<우리함께>>] |1| 2009-07-14 한소정 1,2136
215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6-10-17 이미경 1,2138
21544     Re : 주님의 예쁜 그릇 ^^* |5| 2006-10-17 이현철 7394
21545        Re: 겸손의 그릇 (펌) |1| 2006-10-17 이현철 5504
21549           Re: 겸손의 그릇 |3| 2006-10-17 배봉균 5074
134968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19-12-30 주병순 1,2130
12870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2-4 참된 삶이 원하는 죽음) 2019-04-01 김중애 1,2131
15484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5-03 박영희 1,2132
26057 <펌>가슴아픈 너무 가슴아픈 (가버린 친구에게 용서를 빕니다) |3| 2007-03-13 김진원 1,21314
135482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2020-01-21 김중애 1,2132
150182 믿어라,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. 2021-10-06 김중애 1,2130
154893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6 최원석 1,2134
150553 10.25.“여인아,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21-10-24 송문숙 1,2134
7535 "간절히 원하는 일"(7/22) 2004-07-21 이철희 1,2134
150836 신발 속의 모래알 2021-11-07 김중애 1,2131
51812 12월 29일 화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2-29 노병규 1,21319
150859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하면 용서해 주어 ... 2021-11-08 주병순 1,2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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