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343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8-15 노병규 1,21311
150836 신발 속의 모래알 2021-11-07 김중애 1,2131
143040 ■ 첫 번째 신탁[3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3] |1| 2020-12-20 박윤식 1,2132
150859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하면 용서해 주어 ... 2021-11-08 주병순 1,2130
47469 사제를 위한 기도 2일째[<우리함께>>] |1| 2009-07-14 한소정 1,2136
151042 <사목생활과 영성생활> 2021-11-17 방진선 1,2131
135482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2020-01-21 김중애 1,2132
154203 사순 제5주간 월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2| 2022-04-04 김종업로마노 1,2132
134968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19-12-30 주병순 1,2130
137067 믿음의 눈으로/그리스도인의 일체의 길을 찾아서 2020-03-26 김중애 1,2130
136452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 2020-03-01 송삼재 1,2130
157591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9-16 최원석 1,2136
157935 ★★★† 제1일 - 원죄 없는 잉태에 있어서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- [ ... |1| 2022-10-02 장병찬 1,2130
158196 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. |1| 2022-10-15 김중애 1,2132
15484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5-03 박영희 1,2132
154893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6 최원석 1,2134
1554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늘 못 사는 건 죄가 아니다. 내일도 ... |1| 2022-06-02 김 글로리아 1,2136
156701 요리사의 주보성인 라우렌시오 /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2022-08-03 사목국기획연구팀 1,2130
61447 1월 17일 월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1-17 노병규 1,21221
99676 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|2| 2015-10-07 조재형 1,21216
86402 ♡ 삶의 자리에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1-09 김세영 1,2127
115425 연중 제28주일-나 하늘로 돌아가리라-강영구 루치오 신부 |1| 2017-10-14 원근식 1,2121
10415 47. 겸손에 대하여 깨닫게 됨 |3| 2005-04-13 박미라 1,2123
47697 님 마중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2 박명옥 1,2126
47698     Re:님 마중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2 박명옥 6065
15422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5 김종업로마노 1,2122
156583 옛것으로 새것을 깨닫는 것이 하늘나라. (마태13,47-53) 2022-07-29 김종업로마노 1,2120
584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9-08 이미경 1,21218
98668 삶의 중심 -중심, 정주, 성숙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6| 2015-08-17 김명준 1,21215
260 1회 창조주이신 하느님 |1| 2002-10-29 손용익 1,2121
115157 시편은 영혼 안에 덕행을 얻고자 하는 열의를 불붙일 힘을 지닌다. 2017-10-03 김중애 1,2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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