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100 꽃이 활짝피면서/조용순 |1| 2011-05-10 박명옥 4181
61943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|1| 2011-06-17 박명옥 4182
61985 평화 속에 머물러라. |2| 2011-06-19 김효재 4183
63007 당신의 소중한 말 한마디 |1| 2011-07-27 박명옥 4182
63039 중년의 비는 그리움인가 외로움인가 (펌) 2011-07-28 이근욱 4182
63251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2011-08-03 박종진 4183
63300 아프리카 말리위 후원회미사/내일(토)4시 살레시오 회관 |4| 2011-08-05 김미자 4188
63312 무더위는 뜨거운 사랑으로. 2011-08-05 김문환 4181
63812 격려와 칭찬 |4| 2011-08-22 김미자 41810
66213 양구 - 도솔산 기슭의 금강초롱 2011-11-01 노병규 4189
67384 주님을 모실 자격 2011-12-11 박명옥 4181
67385 완덕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 |1| 2011-12-11 박명옥 4181
67592 중년의 밤이 깊어갈 때 / 이채시인 2011-12-21 이근욱 4180
67796 나는 누구인가? 2011-12-30 김문환 4181
67937 중년의 가슴에 1월이 오면 / 이채 2012-01-05 이근욱 4181
69052 세상은 보이는대로 존재한다 |1| 2012-03-05 김현 4182
69128 진정한 참회와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2012-03-09 김현 4181
69246 봄이다 |2| 2012-03-15 강칠등 4182
69437 ◑ㅈ ㅣ금 내 곁에서 떠나가는 사람이라면... 2012-03-25 김동원 4180
70465 깊은 밤 홀로 마시는 커피 / 이채시인 2012-05-12 이근욱 4180
70470 세상살이 신앙살이 2012-05-12 강헌모 4181
70539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/ 이채시인 2012-05-16 이근욱 4180
71406 감사의 의미 |1| 2012-06-30 강헌모 4182
73153 긴급삭제요청 2012-10-10 송기원 4180
73514 그대 사모하는 마음 2012-10-29 허정이 4181
73700 고 백 성 사 2012-11-07 강헌모 4184
74541 이웃의 안타까운 소식... 후원전화 부탁드려요...^^ |1| 2012-12-17 맹영석 4181
75196 영원한 그리스도인의 삶 2013-01-20 강헌모 4181
75832 아름다운 선인장꽃 |1| 2013-02-22 박명옥 4182
75842 삶에 지친 참새들의 이야기 2013-02-23 강헌모 4184
83,185건 (1,675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