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6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34-40/2020.10.25/연중 제3 ... 2020-10-25 한택규 1,1930
142537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 2020-11-30 김중애 1,1931
14449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|1| 2021-02-12 최원석 1,1931
150340 할례(割禮)받지 않은 이들도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. (로 ... |1| 2021-10-14 김종업 1,1930
153179 16 연중 제6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2-15 김대군 1,1933
153737 <있음을 빚어내는 없음이라는 것> 2022-03-13 방진선 1,1930
154180 제게 빛이 되신 그림자 |2| 2022-04-03 김중애 1,1934
154238 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11처.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 ... 2022-04-05 사목국기획연구팀 1,1930
155038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5-12 박영희 1,1931
155443 믿음의 눈으로/내 믿음의 본보기 2022-06-02 김중애 1,1930
155582 율법보다 하느님의 약속이 먼저 계셨다 (마태5,17-20) |2| 2022-06-09 김종업로마노 1,1930
156125 [연중 제14주간 수요일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신부) |1| 2022-07-06 김종업로마노 1,1932
157916 매일미사/2022년 10월 2일 주일 [(녹) 연중 제27주일(군인 주일) ... |1| 2022-10-02 김중애 1,1931
8434 라테라노대성전봉헌축일에 2004-11-09 최숙희 1,1923
8988 성전 보존을 위한 기도 |1| 2005-01-09 권영화 1,1921
9119 (247) 모피 두 장 |3| 2005-01-20 이순의 1,1925
9320 준주성범 제3권 제19장 모욕을 참음과 참된 인내의 증거3~5 2005-02-03 원근식 1,1923
10657 두 종류의 사람 2005-04-28 박용귀 1,1928
11127 양귀비 2005-05-31 이재복 1,1921
1138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6-24 노병규 1,1922
11945 삭제된 게시물 입니다. 2005-08-14 심민선 1,19211
11960     Re:시원한 여름-도림동 성당 주상배 신부님 글입니다. |1| 2005-08-16 이연실 5975
13384 좋운 추억을 가지고 물러갑니다. |4| 2005-11-08 최혁주 1,1922
1385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3| 2005-12-01 노병규 1,1927
14022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... |1| 2005-12-08 노병규 1,1923
16642 산소 같은 남자 |5| 2006-03-24 양승국 1,19221
21376 얼굴을 맞대고 있어도 마음이 구만리라면... |6| 2006-10-12 홍선애 1,19210
21378 기도가 어려워지는 이유 |5| 2006-10-12 윤경재 1,1927
21380     Re: 옷을 기우며...(펌) |4| 2006-10-12 이현철 7538
21382        Re: 옷을 기우며.-< 어느 수사 신부님의 기도> |4| 2006-10-12 윤경재 7905
21384           Re: 기도했나요? / 최인숙님 (펌) |3| 2006-10-12 이현철 5643
22468 ◆ 시집살이의 첫날밤 . . . . . . . [故 오기선 신부님] |10| 2006-11-17 김혜경 1,19211
22469     임 쓰신 가시관 |4| 2006-11-17 노병규 8767
25230 [강론]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4| 2007-02-08 노병규 1,19214
28773 아버지 집에 가는 날..... |36| 2007-07-11 박계용 1,19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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