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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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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1 |
김중애 |
1,54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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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♣.먼저 하느님께 의탁하십시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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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1 |
신미숙 |
1,5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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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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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2 |
노병규 |
1,61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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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♣.다시 일어서렵니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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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2 |
신미숙 |
1,44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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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3 토/ 모두를 가엾이 여기시며 동행하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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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2 |
이영숙 |
1,73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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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3♣.‘함께 사는 것’ 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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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3 |
신미숙 |
1,39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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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4 주일/ 손을 잡아 일으켜주시는 주님을 선포함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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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3 |
이영숙 |
2,42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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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4.♡♡♡복음선포의 소명을 인식해야 합니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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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4 |
송문숙 |
1,49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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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5 월/ 장터를 자유와 해방의 터로 바꾸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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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4 |
이영숙 |
1,42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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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5♣.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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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5 |
신미숙 |
1,85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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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답이다 -순수純粹, 지혜智慧, 겸손謙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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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7 |
김명준 |
3,31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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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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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7 |
김중애 |
2,02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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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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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8 |
노병규 |
1,62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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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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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0 |
김중애 |
1,39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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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1 주일/ 손을 대시어 간격을 메워주시는 주님의 사랑 - 기 프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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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0 |
이영숙 |
1,61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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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6주일/우리가 원되는 이유/양승국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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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0 |
원근식 |
2,58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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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.8.02.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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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1 |
김중애 |
1,60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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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2 월/ 매순간 하느님의 표징을 발견하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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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1 |
이영숙 |
1,79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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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표징들로 가득한 세상 -삶은 일상日常이자 이벤트Event이다- 이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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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2 |
김명준 |
3,09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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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12.♡♡♡표징을 요구하지마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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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2 |
송문숙 |
1,83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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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4 수/ 자비의 집으로 초대하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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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3 |
이영숙 |
1,79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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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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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4 |
김중애 |
1,31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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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4♣.사순절의 참 의미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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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4 |
신미숙 |
1,73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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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5 목/ 영원한 생명을 찾아가는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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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4 |
이영숙 |
1,51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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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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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5 |
김중애 |
2,18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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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6 금/ 깨어 기다리며 친교를 이루는 기쁨의 날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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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5 |
이영숙 |
1,56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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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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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6 |
조재형 |
2,80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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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7 토/ 자비의 땅으로 가는 다리를 놓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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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6 |
이영숙 |
1,90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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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7♣.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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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7 |
신미숙 |
1,81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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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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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8 |
김중애 |
1,589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