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823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2020-03-17 김중애 1,3041
136822 믿음의 눈으로/정신의 기계장치 2020-03-17 김중애 1,0990
136821 침묵과 마음의 순례 2020-03-17 김중애 1,0970
136820 숨은 인생 2020-03-17 김중애 1,0561
136819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/하느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. |1| 2020-03-17 김중애 1,1141
1368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7) 2020-03-17 김중애 1,9497
136817 2020년 3월 17일[(자) 사순 제3주간 화요일] 2020-03-17 김중애 1,0530
136816 3.17.“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,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 ... 2020-03-17 송문숙 1,2232
1368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17 김명준 1,0262
136814 기생寄生이 아닌 상생相生과 공생共生의 사랑 -기도, 회개, 겸손, 자비, ... |2| 2020-03-17 김명준 1,4249
136813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|1| 2020-03-17 최원석 8822
1368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8,21-35/2020.03.17/사순 제3 ... 2020-03-17 한택규 1,0700
136811 ★★ (3)[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] |1| 2020-03-17 장병찬 1,4161
136810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17| 2020-03-16 조재형 2,81315
136809 ■ 야곱의 도망[5]/야곱[3]/창세기 성조사[50] |1| 2020-03-16 박윤식 1,2152
1368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도 거저 받았다고 믿어야 거저 내 ... |4| 2020-03-16 김현아 1,97613
136806 하느님도 쉬셨습니다 |1| 2020-03-16 이정임 1,0233
136805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0-03-16 주병순 9020
13680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복음(마태 18,21~35) 2020-03-16 김종업 1,0310
136803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제1독서(다니3,25.34-43) 2020-03-16 김종업 1,1940
13680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영원한 생명에의 갈증을 2020-03-16 김중애 1,1991
136801 오늘 우리의 마음을 부수십니다 (루카4,21-30) 2020-03-16 김종업 1,1930
13680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화요일)『용서』 |2| 2020-03-16 김동식 1,3052
136798 빌게이츠의 아버지가 들려주는 20가지 인생 교훈 |2| 2020-03-16 김중애 1,5854
136797 믿음의 눈으로/변화의 역학 2020-03-16 김중애 1,1941
136796 성모님 안에서 형성된 예수의 마음 2020-03-16 김중애 1,1401
136795 침묵속의 사랑 2020-03-16 김중애 1,0601
136794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/우물가의 여인처럼 2020-03-16 김중애 1,2093
13679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따스하고 환한 햇볕이 드리운다거나 멋진 무지개 ... 2020-03-16 김중애 1,3593
136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6) 2020-03-16 김중애 1,76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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