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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056 ♣ 4.30 토/ 세상을 거스르는 신앙인의 품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4-29 이영숙 1,1917
104245 기도는 사랑의 행위다 2016-05-10 김중애 1,1910
105451 † (1)당신은 선한 사마리아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? 2016-07-13 윤태열 1,1910
106143 아브람의 믿음 2016-08-17 강헌모 1,1910
114529 주님,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? 2017-09-07 김중애 1,1910
126648 묵상기도 2019-01-08 류태선 1,1911
127263 전해들은 이야기( 성경의 보고는 끝이 있는가? ) |1| 2019-02-01 강만연 1,1911
12730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9-02-03 주병순 1,1910
127603 2019년 2월 15일(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 ... 2019-02-15 김중애 1,1910
131485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|2| 2019-08-02 최원석 1,1912
132417 ★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|1| 2019-09-09 장병찬 1,1910
132942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겸손) |1| 2019-10-03 김중애 1,1913
133514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. 2019-10-29 김중애 1,1911
133582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2019-11-01 김중애 1,1911
136122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0-02-17 주병순 1,1910
136695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. |1| 2020-03-12 최원석 1,1912
136794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/우물가의 여인처럼 2020-03-16 김중애 1,1913
136891 <두껍아!~ 두껍아!~헌집줄께 새집다오> (마르12,28ㄱㄷ-34) 2020-03-20 김종업 1,1911
141955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20-11-07 최원석 1,1912
14277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1 - 또 다른 기억의 바르셀로나 下 (바르셀로 ... |1| 2020-12-10 양상윤 1,1910
1438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0) 2021-01-20 김중애 1,1913
144651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? |1| 2021-02-18 김대군 1,1911
145636 우리의 살미 여섯임을 알아야. (요한12,1-11) 2021-03-29 김종업 1,1910
150291 무지의 병病 -회개와 겸손, 지혜가 약藥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2021-10-12 김명준 1,1915
154131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3-31 장병찬 1,1910
154417 ■ 3. 토빗의 고향 살이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3] |1| 2022-04-13 박윤식 1,1912
154636 배만 잃을 뿐 여러분 가운데에서아무도 목숨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. 2022-04-24 김중애 1,1912
15626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1,25-27/연중 제15주간 수요일) |1| 2022-07-13 한택규 1,1910
176775 10월 14일 / 카톡 신부 2024-10-14 강칠등 1,1913
176841 내가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낼 터인데, 그들은 이들 가운데에서 더 ... 2024-10-17 최원석 1,1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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