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464 제대로 된 쉼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1-18 윤경재 1,2118
11095 마음자리 2005-05-29 박용귀 1,2118
91358 ♡ 불을 위하여 등잔이 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9-05 김세영 1,21115
28091 ◆ 손가락이 아닌 달을 .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15| 2007-06-11 김혜경 1,21114
114582 우리의 성모님은 당신의 약속을 지키신다. 2017-09-08 김철빈 1,2110
1388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12-02 노병규 1,21111
91782 산티아고 입성 - 2014.9.28 연중 제26주일(순례40일차), 이수철 ... |6| 2014-09-28 김명준 1,21113
28900 ◑ 하느님과의 직통 전화번호 입니다. |2| 2007-07-17 이부영 1,2116
114709 2017년 9월 14일 목요일 [성 십자가 현양 축일] 2017-09-14 박미라 1,2111
14285 *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* 2005-12-18 장병찬 1,2110
909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둘기 성모님 |2| 2014-08-14 김혜진 1,2118
28928 남편에게 바치는 글 |8| 2007-07-19 이수동 1,21112
115082 ■ 당신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/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|1| 2017-09-30 박윤식 1,2112
137117 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. 2020-03-28 김중애 1,2112
104123 "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"(5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5-03 신현민 1,2112
28575 그분의 손길이 내 영혼을 스칠 때! |18| 2007-07-02 황미숙 1,21117
114807 1- 종교계혁가의 성모신심 - 마틴 루터 - 2017-09-18 김철빈 1,2110
13677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아이구,우짜노~ 이걸 어떻게? |1| 2020-03-15 정민선 1,2110
10460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저의성격이이렇습니다 |5| 2016-05-30 김태중 1,2116
29142 '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7-31 정복순 1,2118
11778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7.마귀가 떠나간 자리엔 |2| 2018-01-24 김리다 1,2112
136577 3.7.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(마태 5,44) - ... |2| 2020-03-07 송문숙 1,2112
102530 ■ 악의 세상에서 그래도 용서만이 / 사순 제1주간 화요일 |1| 2016-02-16 박윤식 1,2112
29269 영혼의 갈망! |16| 2007-08-07 황미숙 1,21111
1179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83) '18.2.2. ... 2018-02-02 김명준 1,2112
13628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24 김명준 1,2113
101129 빵 뒤에 숨은 신비......내게 폭포수 같은 은총의 선물을 주신 하느님! ... |1| 2015-12-16 강헌모 1,2115
3166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95> |2| 2007-11-19 이범기 1,2114
118035 2018년 2월 4일(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 ... 2018-02-04 김중애 1,2110
13448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마주 앉아있는 그 자체가 기쁨이요 휴식, 행복 ... 2019-12-11 김중애 1,2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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