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636 우리의 살미 여섯임을 알아야. (요한12,1-11) 2021-03-29 김종업 1,1910
150291 무지의 병病 -회개와 겸손, 지혜가 약藥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2021-10-12 김명준 1,1915
154417 ■ 3. 토빗의 고향 살이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3] |1| 2022-04-13 박윤식 1,1912
154636 배만 잃을 뿐 여러분 가운데에서아무도 목숨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. 2022-04-24 김중애 1,1912
15626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1,25-27/연중 제15주간 수요일) |1| 2022-07-13 한택규 1,1910
176775 10월 14일 / 카톡 신부 2024-10-14 강칠등 1,1913
176841 내가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낼 터인데, 그들은 이들 가운데에서 더 ... 2024-10-17 최원석 1,1911
188744 생활묵상 : 미사에 집중하시는 수녀님, 한 편의 예술 조각을 보는 듯 |1| 2026-03-27 강만연 1,1914
2043 하느님 뜻의 사랑으로 모든 고통을 이기고 서로 사랑하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2020-02-25 한영구 1,1910
7014 등대풀꽃 이야기(3) 2004-05-07 김현정 1,1906
7935 (15) 가소성이 좋은 진흙 |3| 2004-09-14 유정자 1,1903
8256 (19) 하느님 나라의 땅 |14| 2004-10-16 유정자 1,1909
8951 사제에게 가서 몸을 보이고...(주님 공현 후 금요일) |4| 2005-01-06 이현철 1,1908
115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7-08 노병규 1,1901
204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21| 2006-09-12 이미경 1,1909
28736 ** 하느님의 코드, 고통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|9| 2007-07-10 이은숙 1,1909
29705 (386) 어쩌면 정지당할지도 몰라서 미리 올립니다 |28| 2007-08-26 유정자 1,1908
31054 조선 명기들의 사랑과 시와 풍류 |3| 2007-10-23 최익곤 1,1903
31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11-13 이미경 1,19013
32043 (405) 엄마 치마폭에 얼굴을 묻고 / 김충수 신부님 |17| 2007-12-05 유정자 1,19010
33355 1월 31일 목요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1-31 노병규 1,19014
43937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선종을 기뻐하나이다 ... |7| 2009-02-18 신희상 1,19012
44704 ♡ 가장 좋은 친구 ♡ 2009-03-18 이부영 1,1905
48343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8-15 노병규 1,19011
49595 왜 서로 다른 생각을 할까? 2009-10-04 김용대 1,1903
52833 2월 4일 연중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2-04 노병규 1,19017
57321 7월 15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7-15 노병규 1,19022
677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1-09-26 이미경 1,19016
856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넉넉하면 모두가 넉넉해진다 |3| 2013-12-03 김혜진 1,19019
8761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3-05 이미경 1,19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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