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071 ■ 우리 구원자 예수님/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... |1| 2019-11-24 박윤식 1,2111
13396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9-11-19 주병순 1,2110
15974 슬픈 얼굴, 쓸쓸한 뒷모습 |5| 2006-02-27 양승국 1,21116
7462 "마음의 심지"(7/13) |2| 2004-07-12 이철희 1,2115
6912 용례(用例)식 묵상: [하늘] 2004-04-24 김기홍 1,2114
8654 작은 자 (대림 제 2주간 목요일) |2| 2004-12-08 이현철 1,2118
8954 결핍증후군 |1| 2005-01-07 박용귀 1,2117
9119 (247) 모피 두 장 |3| 2005-01-20 이순의 1,2115
8054 선물이 되는 자유 |2| 2004-09-27 박영희 1,2119
8061     Re:선물이 되는 자유 |1| 2004-09-28 박영희 6782
10000 슬피운 사연 2005-03-19 김창선 1,2116
10154 하느님 나라에 미리 가보기 |1| 2005-03-28 김창선 1,2115
10199 "토마의 불신앙?" 2005-03-31 김지만 1,2113
157343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!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9-03 김중애 1,2103
1768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0-17 김명준 1,2101
647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5-26 이미경 1,21021
13174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5.'죄'란 도대체 |2| 2019-08-16 정민선 1,2101
117183 가톨릭기본교리(16-1 메시아와 마리아) 2017-12-30 김중애 1,2100
20588 < 17 > 여복(女福)많은 신부 / 강길웅 신부님 |6| 2006-09-15 노병규 1,2109
9905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9-05 이미경 1,2107
10077 주님 만찬 성목요일 복음묵상(2005-03-24) 2005-03-24 노병규 1,2101
157331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9-02 박영희 1,2102
406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11-06 이미경 1,21010
406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1-06 이미경 6030
53236 (475) 설 & 재의 수요일 |2| 2010-02-17 이순의 1,2103
131494 2019년 8월 3일(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 ... 2019-08-03 김중애 1,2100
115180 10.4.♡♡♡만남과 나눔은 살아 있어야한다.-반영억라파엘신부. 2017-10-04 송문숙 1,2103
21376 얼굴을 맞대고 있어도 마음이 구만리라면... |6| 2006-10-12 홍선애 1,21010
9830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7주간 월요일)『겨자씨의 ... |1| 2015-07-26 김동식 1,2104
10058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성주간 수요일] 2005-03-23 박종진 1,2100
155693 ■ 12. 교만한 재상 하만 / 에스테르기[12] |1| 2022-06-14 박윤식 1,2103
40211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23 이은숙 1,21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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