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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림 제2주간토요일]세례자 요한 (마태 17,10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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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4 |
김종업 |
1,0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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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은 자신이 만든 그릇의 용도와 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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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현아 |
2,597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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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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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조재형 |
1,645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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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마음을 품은 한 아름다운 영혼을 보며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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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강만연 |
1,1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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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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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주병순 |
1,1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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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이 어머니를 모시러 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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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박현희 |
1,5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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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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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동식 |
1,63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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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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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최원석 |
1,39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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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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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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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세상의 향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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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중애 |
1,3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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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적, 정의적 묵상기도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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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중애 |
1,20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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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묵 가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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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중애 |
1,1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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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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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중애 |
1,0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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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예수님의 등장으로 이제 슬픔과 눈물의 시대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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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중애 |
1,25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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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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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중애 |
1,54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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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2월 13일 금요일[(홍)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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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중애 |
1,1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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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열려 있는 태도와 인자로운 마음으로 / 대림 제2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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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박윤식 |
1,08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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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3.(금) "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?" - 양주 올리베따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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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송문숙 |
1,4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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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2.13. 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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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명준 |
1,33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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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빛의 자녀 -주님의 신망애信望愛의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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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명준 |
1,37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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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4 (로마서 14: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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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3 |
김종업 |
1,47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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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냄새는 못 속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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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김현아 |
2,691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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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녀 루치아 순교자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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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조재형 |
1,860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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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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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주병순 |
1,1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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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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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정민선 |
1,8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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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라아가 하와를 무효로 만들어야 한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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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박현희 |
1,6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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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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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김동식 |
1,84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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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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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최원석 |
1,1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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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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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강만연 |
1,50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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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사의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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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2 |
김중애 |
1,412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