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030 믿음의 여정 -기적과 회개, 그리고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07-17 김명준 3,6737
148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05) |1| 2021-08-05 김중애 3,6725
148780 주님과의 만남 -“삶의 중심 자리를 마련하십시오!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21-08-03 김명준 3,6725
145219 사순 제3주간 토요일 |8| 2021-03-12 조재형 3,6728
112813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(6/2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6-23 신현민 3,6711
14714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8주간 목요일)『바르티매 ... |2| 2021-05-26 김동식 3,6710
148858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21-08-06 주병순 3,6710
1116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02) '17.4.27. 목. |1| 2017-04-27 김명준 3,6703
9827 변비와 뱃살 빼는 최상의 묘약 붕어 운동- 여덟 번째 강좌 |2| 2005-03-08 김재춘 3,66928
119707 삶의 중심 -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2018-04-14 김명준 3,6696
1281 우리에 대한 예수님의 믿음 2000-04-29 상지종 3,6687
119895 최후의 심판. 2018-04-21 김중애 3,6680
11139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7년 4월 14일) |2| 2017-04-11 강점수 3,6682
396 아는 것이 자유입니다. 1999-03-24 정은정 3,6677
113592 살레시오회 양승국스테파노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 주변이 어두워질수록) |1| 2017-08-02 김중애 3,6677
14881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베드로 사도는 주님을 거듭 배반했지만 ... |2| 2021-08-04 박양석 3,6662
114299 영적방어 - 마리노 레스트레포 강연 2017-08-29 김철빈 3,6660
1487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01) 2021-08-01 김중애 3,6664
1239 주일미사에 빠지면 대죄인가?(3) 2000-03-23 황인찬 3,66512
148867 2021년 8월 7일[(녹) 연중 제18주간 토요일] |1| 2021-08-07 김중애 3,6650
114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23) |1| 2017-08-23 김중애 3,6645
149469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1| 2021-09-02 최원석 3,6641
115131 수호천사 기념일 |10| 2017-10-02 조재형 3,66412
149269 위선은 멍청한 자가 가는 말로의 길. |2| 2021-08-24 강만연 3,6642
1252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하지 않은 이유 |2| 2018-11-18 김현아 3,6638
1021 [죄인 하나가 회개하면] 1999-11-03 박선환 3,6634
105001 “너 자신을 알라.”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6-06-20 김명준 3,66311
149143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21-08-19 주병순 3,6620
10338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3-25 이미경 3,66216
113643 8.4.♡♡♡ 마음의 옹졸함이 병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8-04 송문숙 3,6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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