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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624 2020년 4월 18일2020년 4월 18일 토요일 2020-04-18 김중애 1,1590
142604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. |1| 2020-12-03 최원석 1,1592
142614 ■ 실수로 지은 죄[11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6] |1| 2020-12-03 박윤식 1,1592
142886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. 2020-12-14 주병순 1,1590
143372 '왜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할까요?' 2021-01-03 이부영 1,1590
143415 가장 약한 사람들 2021-01-05 김중애 1,1591
143780 2021년 1월 16일[(녹) 연중 제1주간 토요일] 2021-01-16 김중애 1,1590
1440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7) 2021-01-27 김중애 1,1593
144210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|2| 2021-02-01 최원석 1,1593
144322 성경은 하느님 사랑의 학교 2021-02-05 김중애 1,1592
144586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 |1| 2021-02-16 최원석 1,1592
145704 나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하는 것 2021-03-31 김중애 1,1593
146170 영적 독서 2021-04-18 김중애 1,1592
15169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을 준비가 안 됐는데 받는 은총은 오 ... |1| 2021-12-19 김 글로리아 1,1595
154063 <슬퍼할 때와 기뻐 뛸 때가 서로 어우러진다는 것> 2022-03-28 방진선 1,1590
154157 사순 제4주간 토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2 김종업로마노 1,1593
154286 사순 제5주간 금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8 김종업로마노 1,1590
1554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1) |1| 2022-06-01 김중애 1,1597
15627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2-07-13 박영희 1,1593
157384 손을 뻗어라. |1| 2022-09-05 최원석 1,1593
1101 오늘 |1| 2008-08-24 정현주 1,1590
7450 (복음산책) 복음선포의 첫걸음 : 진정한 이웃사랑 2004-07-11 박상대 1,1587
7535 "간절히 원하는 일"(7/22) 2004-07-21 이철희 1,1584
7561 가라지란 놈! |2| 2004-07-24 이인옥 1,1584
7731 "하느님의 선택과 판단"(8/18) 2004-08-17 이철희 1,1586
8198 거저 주는 삶! |2| 2004-10-13 임성호 1,1587
8513 (복음산책) 한 사람의 강도만이 예수를 왕으로 알아보다. 2004-11-21 박상대 1,1588
8606 ♣ 12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선교는 자신을 나누는 것 ♣ |11| 2004-12-03 조영숙 1,1587
8607     Re:♣ 그분의 제자가 된다는 것 ♣ [펌] |2| 2004-12-03 조영숙 8273
10822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무슨 원욕이 있을 때 취할 방법] 2005-05-10 박종진 1,1581
1149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01 노병규 1,15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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