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073 물보다 진한 피의 전쟁과평화~ |2| 2013-06-20 이명남 4071
78125 가슴 뛰게 하는 삶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6-23 이미경 4070
79986 가을 사랑 |2| 2013-11-03 강태원 4073
80046 가을 하늘 2013-11-07 신영학 4071
100503 † 16.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이루는 지고한 일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1-14 장병찬 4070
100508 축 성 탄 2022-01-15 이문섭 4071
101512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0-20 장병찬 4070
101836 본향을 향하여 ♬ ~ 23처 ( 수원교구 남한산성 순교성지 1차/2차 ) |2| 2022-12-23 이명남 4072
102578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2023-05-13 장병찬 4070
587 [퍼온글]나눠 먹으면 좋잖아 1999-08-13 인현주 4067
815 귀하의 본명 축일을 알려드립니다. 1999-11-30 김주영 4062
902 그러나, 당신처럼(작은소망1) 2000-01-24 연광흠 4069
1425 회색담벽 2000-07-13 윤지원 40610
1432 모든이를 즐겁게 2000-07-15 이금례 4063
1575 원망의 하느님 2000-08-17 안재홍 4066
2719 편지 2001-02-10 이만형 4066
3160 初行 길 2001-03-29 안재홍 40611
3189 어머니의 기도...[1] 중환자실에서 2001-04-02 이재경 40610
3567 강물속으로 사라진 모습 2001-05-24 이만형 4069
3748 사랑의 힘 2001-06-14 정탁 4069
4208 왜 지웠을까? 2001-07-26 이풀잎 40610
4218     [RE:4208] 2001-07-26 이 영 호 872
4492 (詩)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... 2001-09-01 안선영 4065
5107 할아버지와 은행잎 2001-11-17 오경자 40610
5543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 2002-01-24 정탁 4060
5709 어느 눈 오던 날 이야기.. 2002-02-22 최은혜 40613
5934 진정한 행복 2002-03-25 이화연 4069
6240 보이지 않는 마음을... 2002-05-02 이진숙 4065
7022 행복과 불행.. 2002-08-19 최은혜 4068
9303 부모의 기도 2003-10-02 허경남 4065
12119 이런친구가 너였으면... 2004-11-20 박현주 4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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