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862 ♣ 가을 편지 / 이해인 ♣ |5| 2011-08-23 김미자 40611
64157 남해 / 남해 독일마을 2011-08-31 박명옥 4061
64226 두고 온 고향풍경 |3| 2011-09-02 김영식 4063
64920 덥석 끌어안고 살았으면 좋겠다 |5| 2011-09-22 노병규 4067
65354 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괴롭다 |3| 2011-10-03 원두식 4062
65485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/ 말라위의 외로운 두 소녀 |2| 2011-10-08 김미자 4065
65787 가을 서정 - 류해욱 신부 |4| 2011-10-18 노병규 4067
66778 어차피 내 것이 아닌 것에 2011-11-19 박명옥 4061
67731 또다시 한해를 보내면서 |1| 2011-12-28 원근식 4062
67956 은총의 샘. 2012-01-06 김문환 4060
68077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. |2| 2012-01-11 김문환 4061
68132 예수의 일생 |1| 2012-01-13 박명옥 4062
69595 수선화 2012-04-03 강헌모 4060
69823 사랑의 기도 2012-04-11 강헌모 4061
70823 활짝 펴십시오 2012-05-30 원근식 4063
71376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것 2012-06-28 원두식 4062
71403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침묵> 2012-06-30 도지숙 4061
72331 2012.8.28 고도원의 아침편지 '무한 신뢰' 친구 2012-08-28 강헌모 4060
73287 준다는 것 2012-10-17 강헌모 4061
73722 시골 풍경 2012-11-08 강헌모 4060
73791 11월의 나무처럼 / 이해인 " 2012-11-11 박명옥 4060
74371 오늘이란 말은... 2012-12-09 원두식 4060
74498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2012-12-15 김중애 4060
74577 받은 축복을 세어보라 2012-12-19 강헌모 4061
74733 꿈 마을 하얀 눈 2012-12-26 신영학 4060
74967 눈꽃 |1| 2013-01-07 장홍주 4061
75077 오늘이란 하얀도화지 |1| 2013-01-14 원근식 4063
75267 좋은 사람은 2013-01-24 마진수 4061
75654 차 한잔의 여유..... 2013-02-13 이순정 4063
75931 아름다운 인연 |3| 2013-03-01 강태원 4064
82,982건 (1,694/2,7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