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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757 매일미사/2022년 6월 18일[(녹) 연중 제11주간 토요일] |1| 2022-06-18 김중애 1,1870
156583 옛것으로 새것을 깨닫는 것이 하늘나라. (마태13,47-53) 2022-07-29 김종업로마노 1,1870
176607 [연중 제27주간 월요일,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] 2024-10-07 박영희 1,1872
176829 聖徒인가? 無法者인가?. (루카11,52-54) 2024-10-16 김종업로마노 1,1871
188633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22일 사순 제5주 일요일 2026-03-22 박양석 1,1871
188749 매일미사/2026년 3월 28일 토요일 [(자) 사순 제5주간 토요일] 2026-03-28 김중애 1,1870
188844 성 금요일 |4| 2026-04-02 조재형 1,1876
188845 04.02.주님 만찬 성목요일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6-04-02 강칠등 1,1873
1101 오늘 |1| 2008-08-24 정현주 1,1870
8191 가을의 기도 |1| 2004-10-12 원근식 1,1867
9056 자비의 하느님과 고통받는 영혼과의 대화 2005-01-14 장병찬 1,1868
9675 마음의 열고 닫음 |1| 2005-02-27 박용귀 1,1867
11645 농사는 천하의 근본!(농민주일) |1| 2005-07-16 이현철 1,1863
13289 이제 그만, 이쯤이면 됐습니다 |4| 2005-11-03 양승국 1,18613
14444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-낮춤/소화 데레사께(여덟째날) |8| 2005-12-25 조영숙 1,1866
19142 난 이제 입 씻었습니다!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19 노병규 1,1868
20325 하느님의 은총이 소낙비처럼 |3| 2006-09-05 양승국 1,18614
28535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세 |10| 2007-06-30 윤경재 1,1868
31850 연기와 거울과 요란한 양철 북소리! |9| 2007-11-27 황미숙 1,1869
329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8-01-15 이미경 1,18619
39967 10월 16일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7| 2008-10-16 노병규 1,18615
419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자신에게 솔직할 때 |6| 2008-12-15 김현아 1,18612
44373 사순절 기도시 - 이해인 |2| 2009-03-05 노병규 1,1868
44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9-03-21 이미경 1,18614
46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6-10 이미경 1,18613
62952 3월 20일 사순 제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20 노병규 1,18620
66159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?(묵상)1편 |2| 2011-07-21 이정임 1,1866
89037 ♡ 살아있는 빵을 모셔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5-08 김세영 1,18613
9130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9-02 이미경 1,18614
91354 치유의 은사(희망신부님의 글) |4| 2014-09-04 김은영 1,18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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