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870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21-04-04 주병순 1,1570
150693 포기를 모르는 인생 2021-10-31 김중애 1,1571
151425 “예수님이 참 고향집이요 천국입니다” -믿음, 용서, 치유, 구원- |1| 2021-12-06 김명준 1,1577
151583 내가 좋아하는 인생의 일곱 계절 2021-12-14 김중애 1,1572
154079 저 여기 있습니다. 2022-03-29 김중애 1,1571
154180 제게 빛이 되신 그림자 |2| 2022-04-03 김중애 1,1574
154645 성자의 피로 얻은 구원의 신비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하소서. (요한20,1 ... 2022-04-24 김종업로마노 1,1570
155074 ■ 7. 아키오르의 설명 / 위협받는 유다[1] / 유딧기[7] |1| 2022-05-14 박윤식 1,1571
155312 근심 |1| 2022-05-26 이경숙 1,1570
155900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6-25 장병찬 1,1570
1561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복음화도 수신제가치국평천하 2022-07-05 김글로리아7 1,1571
156201 [연중 제15주일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신부) |1| 2022-07-10 김종업로마노 1,1570
157393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|1| 2022-09-05 주병순 1,1570
10749 마음공부는? 2005-05-04 박용귀 1,15610
12114 [ 1분 명상 ] 준다는 것 2005-08-29 노병규 1,1564
13224 "복되도다" 2005-11-01 정복순 1,1560
13553 세가지 삶의 방법 |3| 2005-11-16 조경희 1,1564
18260 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 의미...여섯(6) (666) |1| 2006-06-07 홍선애 1,1565
18565 누가 알아보느냐, 못 알아보느냐... |8| 2006-06-21 조경희 1,1568
20133 "속이 좁아요" |4| 2006-08-29 노병규 1,1567
22872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십자가를 따라가라 |4| 2006-11-29 노병규 1,1566
27875 백년의 아침에 오시는 님 |25| 2007-05-31 박계용 1,15617
29653 ** 인간적인, 지극히 인간적인... ... 차동엽 신 ... |4| 2007-08-24 이은숙 1,15612
40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11-09 이미경 1,15614
44309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4| 2009-03-03 이은숙 1,1566
50819 내 영혼의 성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1-20 박명옥 1,1568
82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20 이미경 1,15610
89875 ♡ 간 빼고 쓸개 빼고 살아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6-16 김세영 1,15610
9330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2-18 이미경 1,15612
95477 하느님은 어디에? -나는 어디에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5-03-23 김명준 1,15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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