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447 사랑은 가장 고귀한 기도 |1| 2011-05-26 김효재 4144
62914 어제 관곡지에 다녀왔습니다. |7| 2011-07-24 김미자 41411
63077 사랑이 2011-07-29 박명옥 4141
63215 어떻게 해야 울화와 상처를 잠재울 수 있을까 |6| 2011-08-02 김영식 4143
63436 시원한것 드시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기로해요. |3| 2011-08-10 노병규 4144
63584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|2| 2011-08-14 박명옥 4142
63639 가장 아름다운 만남 2011-08-16 박명옥 4142
63888 능소화 연가 / 이해인 |6| 2011-08-24 김미자 41412
64143 영상으로 보는 예루살렘 |2| 2011-08-31 노병규 4146
64163 기쁨 찾는 기쁨 / 성모님과 함께하는 살레시오 말라위 후원회 월례미사 |4| 2011-08-31 김미자 4149
64801 [순교자성월] 해미순교성지를 찾아서 |3| 2011-09-19 노병규 4145
64817 인생이라는 강 2011-09-19 박명옥 4141
65121 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다. 2011-09-27 박명옥 4142
65302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|4| 2011-10-02 노병규 4144
65485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/ 말라위의 외로운 두 소녀 |2| 2011-10-08 김미자 4145
65819 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|2| 2011-10-19 김영식 4145
66750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충실하자 |1| 2011-11-18 황금숙 4141
67269 그리운옛집/김영남 |3| 2011-12-07 원두식 4143
67842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, |5| 2012-01-01 김현 4143
68181 온전한 믿음이란? 2012-01-16 김문환 4142
68325 새해 인사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|2| 2012-01-22 원근식 4147
68342 사랑 때문에 진흙탕 빠진 모습보다는 2012-01-22 박명옥 4140
68512 새하얀 눈위에 운동화발자국~ |2| 2012-02-03 이명남 4143
68693 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에 즈음하여/자선음악회 2012-02-13 김미자 4146
69411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|2| 2012-03-24 원두식 4140
69576 진달래꽃 |1| 2012-04-02 강헌모 4140
69726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2012-04-07 강헌모 4141
70235 들꽃 나들이..^^ |2| 2012-05-02 허정이 4141
70272 차 한잔 앞에 두고 2012-05-04 원두식 4141
71939 쉼을 위한 기도 2012-08-04 도지숙 41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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