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90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성모님께 청하십시오. 그분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는 ... |1| 2019-05-24 김중애 1,6845
129922 세상에 속하지 않은, 주님께 속한 사람들 -주님의 제자들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19-05-25 김명준 1,6025
13001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좀 더 눈을 크게 떠야겠습니다. 좀 더 마음을 활 ... 2019-05-28 김중애 1,5465
13004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‘죽어야만 산다’는 역설(逆說)의 진리 앞에 오늘 ... |1| 2019-05-29 김중애 1,6565
1300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30) 2019-05-30 김중애 2,1545
1300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31) |1| 2019-05-31 김중애 1,8725
1301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3 김명준 1,0965
13018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오늘 우리는 우리 각자 운명의 주인을 누구로 여기 ... |1| 2019-06-04 김중애 1,5885
13019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6-05 김명준 1,3015
1302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05) 2019-06-05 김중애 2,2185
13020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깨우친 바를 가르쳤고, 그 가르친 바를 철두철미하 ... 2019-06-05 김중애 1,7855
130218 공동체의 일치 -기도, 중심,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1| 2019-06-06 김명준 1,9875
130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06) 2019-06-06 김중애 2,2065
1302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08) 2019-06-08 김중애 1,9395
1302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” |3| 2019-06-09 김현아 2,8415
130376 질그릇에 담긴 보물 -순수의 힘, 사랑의 힘, 예수님의 생명- 이수철 프란 ... |2| 2019-06-14 김명준 1,9765
13050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주님의 기도!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자상하고 따뜻 ... |1| 2019-06-20 김중애 1,9175
130543 양승국 스테파노, SDB(하느님의 나라는 우리 인간의 노력보다 하느님의 자 ... 2019-06-22 김중애 1,6415
1305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3) 2019-06-23 김중애 2,0815
130566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매일 그대가 봉헌하는 성체성사를 그대 하루의 태양 ... |1| 2019-06-23 김중애 1,6845
130607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저는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연기요, 아침 이슬 ... 2019-06-25 김중애 1,5485
13072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한없이 그윽하고 맑은 눈길, 아버지로서의 깊은 애 ... |1| 2019-06-30 김중애 1,4295
130747 과연 내 삶의 순도(純度)는 몇%쯤 될까? -신뢰, 겸손, 사랑- 이수철 ... 2019-07-01 김명준 1,5895
13087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강생과 종말 사이, 첫번째 오심과 재림 사이에 끼 ... 2019-07-06 김중애 1,3995
130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7) 2019-07-07 김중애 2,3335
1310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의 영과 일치된 삶의 평온함 |3| 2019-07-11 김현아 2,6435
131026 늘 우리와 함께 계신 하느님 -늘 기도하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19-07-12 김명준 1,7365
1310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4) 2019-07-14 김중애 2,4755
131210 분별의 잣대는 사랑 -사랑은 율법의 완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19-07-19 김명준 1,9375
131277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그분의 따뜻한 손길에 내 영혼에 닿는 순간 내 인 ... 2019-07-22 김중애 1,4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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