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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330 성경을 단순히 도덕적, 교훈적 가르침의 기록으로 보는 것은 잘못 |11| 2009-01-06 박여향 2857
129328 오늘은 필 받아서 두장 더 |7| 2009-01-06 박영미 2054
129327 정치우의 TV복음화 공개강의 2009-01-06 최동현 1172
129326 마리아를 언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올바로 찬양할 수 없다. |22| 2009-01-06 김신 62513
129348     성부께 드리는 찬미 =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[교리서] |1| 2009-01-06 장이수 1004
129336     Re: 김신씨의 독선으로 시간을 내어 |36| 2009-01-06 조정제 41820
129324 성십자가 성당 |11| 2009-01-06 박영미 2724
129323 꼽꼽하게 한 잔 합시다. |6| 2009-01-06 박창영 2298
129321 오병이어가 대세이구나^^; |2| 2009-01-06 김병곤 2222
129319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신년 대담 [가톨릭 신문] |21| 2009-01-06 유재범 4684
129317 오직 그리스도 = 오직 하느님 [성자] |3| 2009-01-06 장이수 985
129316 새해 일출 바라보는 추암 부부바위 |16| 2009-01-06 배봉균 18810
129315 '다문화가정' 부부들과 함께 한 시간 |5| 2009-01-06 지요하 1864
129312 [펌]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교회의 이해 -목소리, 얼굴, 집, 길 |1| 2009-01-06 박광용 1286
129311 성당 일보다 가정이 더 중요해요. |11| 2009-01-06 김옥만 51119
129310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|4| 2009-01-06 주병순 1086
129309 역할지칭의 '공동구속자' = 파문됨이 마땅 [21세기 나주 이단] |4| 2009-01-06 장이수 1477
129307 오병이어 |18| 2009-01-06 송두석 68310
129320     Re:오병이어 |3| 2009-01-06 송두석 1823
129305 하느님과의 대화 |3| 2009-01-06 장병찬 1496
129303 새아침이 밝았네~~ !! |17| 2009-01-06 배봉균 2699
129300 '오직 그리스도론'에 과장은 없겠죠... |9| 2009-01-06 배지희 2108
129298 법없인 살 수 없는 사람 |2| 2009-01-06 이금숙 2006
129297 참... |10| 2009-01-06 이성훈 58015
129294 봉성체(병자 영성체) |3| 2009-01-05 김유철 2456
129292 추기경님의 오병이어에 대해서.. |16| 2009-01-05 강진숙 1,3136
129302     강진숙님 이의 제기에 찬성하며... |11| 2009-01-06 여승구 3314
129299     Re:오천 명을 먹이시다 |2| 2009-01-06 진선현 2615
129289 너무 깊숙이 발을 담궜다. |1| 2009-01-05 김병곤 2390
129287 이게 뭡니까? 이게~ |3| 2009-01-05 김병곤 5147
129288     Re:이게 뭡니까? 이게~ 2009-01-05 김병곤 1860
129286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 |22| 2009-01-05 이복선 25112
129283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"민들레 국수집"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!! 2009-01-05 임옥선 2976
129282 그래도 평화의 인사에서는 일치가 보인다. |16| 2009-01-05 양명석 24410
129281 청풍 문화재단지 (淸風 文化財團地) |8| 2009-01-05 배봉균 1859
129280 이인호형제님 고생 하셨습니다.^^ |10| 2009-01-05 유재범 52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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