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8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6-20 김명준 1,1850
156443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0 |1| 2022-07-22 김중애 1,1851
15647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22-07-23 주병순 1,1850
157107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. |1| 2022-08-22 김중애 1,1852
157335 ★★★† 발현한 존재가 예수님인지 악마인지 식별하는 방법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02 장병찬 1,1850
157519 하느님의 말씀을 쓰는 두 단어는 ‘로고스’와 ‘레마’다. (루카7,1-10 ... |1| 2022-09-12 김종업로마노 1,1851
176796 † 005.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. 오, 주님!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4-10-15 장병찬 1,1850
176857 ■ 평화를 전하는 진정한 사도가 되어야만 /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[101 ... 2024-10-17 박윤식 1,1850
18817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2월 25일 묵상 2026-02-25 최원석 1,1852
18883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1일 묵상 2026-04-01 최원석 1,1852
408 착시(錯視) 현상(現象) 2004-11-06 최세웅 1,1851
848 성서에서 “깨어라!” 소리를 체험하고 |2| 2006-12-04 최종환 1,1850
1730 말은 듣는 이의 현재 자신의 상태에 따라 해석되어진다 |8| 2014-02-13 이정임 1,1855
1892 이번 부활절에 부활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. 2015-04-30 한영구 1,1852
4630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8 배기완 1,1844
7435 * 이한택 주교님 대사제가 되소서. |1| 2004-07-09 이정원 1,1843
8265 준주성범 제18장 거룩한 교부들의 행적[4~6] 2004-10-17 원근식 1,1841
8317 ♣ 10월 24일 야곱의 우물 - 너희와 함께 ♣ |6| 2004-10-24 조영숙 1,1842
10058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성주간 수요일] 2005-03-23 박종진 1,1840
10978 마음의 간음 2005-05-20 유대영 1,1843
11095 마음자리 2005-05-29 박용귀 1,1848
11580 나눔의 고백 2005-07-09 장병찬 1,1842
12114 [ 1분 명상 ] 준다는 것 2005-08-29 노병규 1,1844
12157 갓 출가한 수행자처럼 |3| 2005-09-01 양승국 1,18411
13229 어둔 밤 비밀 사다리의 뜻이 풀림 2005-11-01 최혁주 1,1841
14011 행복해지도록 노력해 보세요. 2005-12-08 권영화 1,1843
14659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06-01-03 양다성 1,1841
18981 "뉘우치는 신자들보며 부끄럼 느껴” <마지막 회> |5| 2006-07-12 노병규 1,18411
22556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 |10| 2006-11-20 배봉균 1,1846
257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3-01 이미경 1,18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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