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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004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._최원석 요한 2021-03-04 1,1531
145164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 ... |1| 2021-03-10 최원석 1,1532
145591 일은 하느님께서 하신다. 그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. (요한11,45-55 ... 2021-03-27 김종업 1,1530
1465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02) |1| 2021-05-02 김중애 1,1537
150112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21-10-02 주병순 1,1530
1501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04) 2021-10-04 김중애 1,1535
151267 인간의 자유의지. 2021-11-28 김중애 1,1531
152832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! 2022-02-06 김중애 1,1531
153482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... 2022-03-01 주병순 1,1530
153962 행복이란 싹 2022-03-23 김중애 1,1531
155734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6-17 장병찬 1,1530
157011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2-08-18 박영희 1,1530
157038 마른 뼈들의 교회(敎會, 세상) (에제37,1-14) |1| 2022-08-19 김종업로마노 1,1530
157519 하느님의 말씀을 쓰는 두 단어는 ‘로고스’와 ‘레마’다. (루카7,1-10 ... |1| 2022-09-12 김종업로마노 1,1531
8470 (복음산책) 오직 하느님 나라의 완성을 위하여 |1| 2004-11-14 박상대 1,1527
9560 미움의 쌍곡선 2005-02-21 박용귀 1,1529
9589 섬김의 리더십 |2| 2005-02-23 양승국 1,15215
26249 ◆ 스승 브루닉 신부님 . . . . . . [장영희 님] |11| 2007-03-21 김혜경 1,15211
28649 폭발적인 외침! |27| 2007-07-05 황미숙 1,15217
286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7-06 이미경 1,15217
31507 아름다운 선물 / 마더 데레사 |12| 2007-11-11 박영희 1,15210
38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8-08-04 이미경 1,15213
39475 9월 29일 월요일 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사 축일 - 양승국 ... |4| 2008-09-29 노병규 1,15216
42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1-16 이미경 1,15216
45290 [매읾묵상] 누구를 찾느냐? - 4월10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|1| 2009-04-10 노병규 1,1525
50380 위령성월 (11월) 과 전대사 2009-11-02 장병찬 1,1525
584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무 늦은 것은 없다 |4| 2010-09-06 김현아 1,15220
63631 4월 13일 사순 제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1-04-13 노병규 1,15222
72956 + 포도나무와 가지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08 김세영 1,15213
73657 + 이는 내 몸, 내 피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10 김세영 1,15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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