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3) 2020-12-03 김중애 1,4415
1426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연한 칭찬도 받지 마라 |4| 2020-12-03 김현아 1,8475
1426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4) 2020-12-04 김중애 2,0555
142637 12.5.“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” - 양주 올리베따 ... |1| 2020-12-04 송문숙 1,4935
1427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 성모 마리아의 ... |3| 2020-12-07 김현아 1,6395
1427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하늘나라에 폭력을 쓰는 사람인가 ... |3| 2020-12-09 김현아 1,8175
142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0) 2020-12-10 김중애 1,8505
1428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땔감은 우리 자신 |2| 2020-12-11 김현아 1,7375
142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6) 2020-12-16 김중애 1,5065
142939 한 달 후에 수도원에 입회할 예정입니다. |4| 2020-12-16 강만연 1,6975
1429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자녀가 되는 법; 그분의 씨를 ... |3| 2020-12-16 김현아 1,6385
1429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8) 2020-12-18 김중애 2,0125
1430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를 만나려면: 믿음과 믿음의 ... |2| 2020-12-19 김현아 1,6345
1430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2) 2020-12-22 김중애 1,5855
1430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3) 2020-12-23 김중애 1,2675
1431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는 모두 만나는 이들의 미래를 예 ... |2| 2020-12-23 김현아 1,6045
143114 하느님 중심의 삶 -회개와 겸손, 감사와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12-24 김명준 1,5375
143138 주님 성탄을 축하합시다 -말씀사랑, 말씀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12-25 김명준 1,3195
1431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종교인과 신앙인의 차이; 배척 아니면 ... |5| 2020-12-25 김현아 1,5485
143163 영적 승리의 삶 -인내와 구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20-12-26 김명준 1,3695
143185 성가정 공동체 -중심, 기도, 공존,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12-27 김명준 1,2975
14320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군가의 피의 희생을 빚지고 사는 우 ... |3| 2020-12-27 김현아 1,8195
143208 주님 빛 속에서 살아 갑시다 -회개의 삶, 승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0-12-28 김명준 1,5995
1432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8) 2020-12-28 김중애 1,2355
1432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생의 방향을 알려줄 예언자를 빨리 ... |4| 2020-12-29 김현아 1,5275
1432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30) 2020-12-30 김중애 1,1485
143284 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 -고귀한 품위의 인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0-12-31 김명준 1,3765
143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31) 2020-12-31 김중애 1,2405
1433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02) 2021-01-02 김중애 1,2135
143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03) 2021-01-03 김중애 1,53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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