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7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9) 2019-11-09 김중애 1,6677
133730 2019년 11월 9일[(백)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] 2019-11-09 김중애 9670
1337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1-09 김명준 1,8172
133728 성전 정화 -우리가 ‘하느님의 성전’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1-09 김명준 1,5386
133727 [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] 성전 정화(요한 2,13-22) 2019-11-09 김종업 1,8000
133726 라자로의 부활 2019-11-08 박현희 1,8841
133725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9-11-08 주병순 1,2700
133724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6| 2019-11-08 조재형 2,06212
133723 ★ 연옥 이야기 3. 연옥에서의 놀라운 일들 |1| 2019-11-08 장병찬 1,4700
1337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은 내리막길에서만 보인다 |2| 2019-11-08 김현아 1,9258
133720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2019-11-08 김중애 1,4632
133719 우리 영혼의 집이신 예수 성심 2019-11-08 김중애 1,6410
133718 사악(邪惡) 한 세속 2019-11-08 김중애 1,3193
133717 오상의 성 비오신부님의 묵상기도 2019-11-08 김중애 1,5921
133716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. 2019-11-08 김중애 1,2890
1337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8) 2019-11-08 김중애 1,7966
133714 2019년 11월 8일[(녹) 연중 제31주간 금요일] 2019-11-08 김중애 1,1720
1337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08 김명준 1,4641
133711 참 좋은 ‘주님의 집사執事’가 됩시다 -끊임없는 회개의 삶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19-11-08 김명준 1,7926
133709 ■ 지금껏 어쩌면 무늬만 신앙인이었다면 /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2| 2019-11-08 박윤식 1,4813
133708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8| 2019-11-07 조재형 2,30110
1337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연하다 여기면 부족해진다 |4| 2019-11-07 김현아 2,5245
133706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11-07 주병순 1,2860
133705 ★ 연옥 이야기 2. |1| 2019-11-07 장병찬 1,7650
133704 [교황님미사강론]추기경들과 주교들의 영혼의 안식을 위한 거룩한 미사(201 ... 2019-11-07 정진영 1,8100
13370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1주간 목요일)『되찾은 양 ... |1| 2019-11-07 김동식 1,5740
133702 비가 오는 날과 비가 오시는 날 차이는… - 윤경재 요셉 2019-11-07 윤경재 1,7371
133701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. 2019-11-07 김중애 1,4241
133700 고요한 집이신 예수 성심. 2019-11-07 김중애 1,4050
133699 초자연적 생명의 적대자 2019-11-07 김중애 1,3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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