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63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머리는짧게,위탁은길게! |2| 2017-09-11 김리다 1,1822
117704 가톨릭기본교리(19-1 참으로 부활하신 주님) 2018-01-20 김중애 1,1820
126991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|1| 2019-01-22 최원석 1,1822
128037 3.5.말씀기도 -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... 2019-03-05 송문숙 1,1823
1292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4-23 김명준 1,1823
131379 ♥7월29일(월) 세상 일에 바쁜 그에게 주님은... 聖女 마르타 님 2019-07-28 정태욱 1,1820
131472 2019년 8월 2일(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... 2019-08-02 김중애 1,1820
13273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성모님은 예수님을 잉태하신 분이기도 하지만, 동시 ... 2019-09-24 김중애 1,1826
132843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.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|1| 2019-09-28 최원석 1,1823
133073 자기답게 사는 것 2019-10-09 김중애 1,1822
13361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5. 바빠야 산다? |3| 2019-11-03 정민선 1,1822
135208 1.10.“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.”(루카 5,13) - 양주 ... 2020-01-10 송문숙 1,1821
135497 19 10 20 주일 미사 참례 하느님 뜻의 생명이 몸과 영혼을 성장하게 ... 2020-01-22 한영구 1,1820
135680 [연중 제3주간 수요일] 씨 뿌리는 사람 비유 (마르4,1-20) 2020-01-29 김종업 1,1820
1357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02) |1| 2020-02-02 김중애 1,1826
137006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. |1| 2020-03-24 최원석 1,1823
142835 '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' 2020-12-12 이부영 1,1820
14477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수요일)『회개』 |3| 2021-02-23 김동식 1,1821
14479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02) ‘21.2.24.수 2021-02-24 김명준 1,1820
146923 생활묵상: 선행과 거룩 |1| 2021-05-18 강만연 1,1822
150136 † 동정마리아. 제2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 ... |1| 2021-10-03 장병찬 1,1820
153263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다. 2022-02-19 주병순 1,1820
155693 ■ 12. 교만한 재상 하만 / 에스테르기[12] |1| 2022-06-14 박윤식 1,1823
156100 [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... |1| 2022-07-04 김종업로마노 1,1820
157343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!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9-03 김중애 1,1823
157482 ★★★† 제10일 -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09-09 장병찬 1,1820
157965 인간과 하느님의 시간표/송봉모신부님 |1| 2022-10-04 김중애 1,1822
8616 산다는 것은(1) 2004-12-04 유상훈 1,1813
10154 하느님 나라에 미리 가보기 |1| 2005-03-28 김창선 1,1815
10596 부활 제5주일 복음묵상 (2005-04-24) 2005-04-24 노병규 1,18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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