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550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. 2021-05-03 강헌모 1,1781
150587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1-10-26 주병순 1,1780
15080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돈의 집착을 어떻게 끊을 수 있을까? |1| 2021-11-05 김백봉 1,1786
150933 11.12.“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, 목숨을 잃는 ... |3| 2021-11-11 송문숙 1,1783
152623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. 2022-01-31 김중애 1,1783
152760 5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02-04 김대군 1,1782
154769 가장 강한사람 |1| 2022-04-30 김중애 1,1782
15509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3| 2022-05-15 박영희 1,1782
15573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21 평생 딸랑 이거? |4| 2022-06-17 박진순 1,1782
157648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09-18 장병찬 1,1780
176604 이영근 신부님_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”(루카 10,37) 2024-10-07 최원석 1,1783
1768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0-17 김명준 1,1781
4601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0 배기완 1,1774
9627 (279) 어머니의 부수입 |8| 2005-02-24 이순의 1,17713
10108 야곱의 우물(3월 26 일)매일성서묵상-♣ 살아 있는 이들의 주님 ♣ |1| 2005-03-26 권수현 1,1770
13720 11월24일 야곱의우물-눈과 귀를 열고/너희의 머리를 들라 |14| 2005-11-24 조영숙 1,1777
14259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|3| 2005-12-17 양다성 1,1771
14328 성탄 편지지 2005-12-20 노병규 1,1773
14330     Re:성탄 편지지 2005-12-20 박상준 5621
15658 깨달음을 향한 고단한 여정 |2| 2006-02-14 양승국 1,17711
16306 이 초라한 육신의 장막이 허물어지는 날 |8| 2006-03-12 양승국 1,17719
17594 손내밀어주시는 주님 |9| 2006-05-04 양승국 1,17717
19763 한 인간의 생애가 이렇게 숭고하다는 것을 |2| 2006-08-14 양승국 1,17713
21935 < 38 >두 원장의 차이 < 상 >ㅣ강길웅 신부님 |2| 2006-10-31 노병규 1,1777
26896 4월 17일 부활 제2주간 화요일 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17 양춘식 1,17711
27491 사랑 / 이인주 신부님 |7| 2007-05-13 박영희 1,1774
27493     Re:사랑 / 이인주 신부님 |4| 2007-05-13 박계용 6556
31721 “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” / 이인주 신부님 |10| 2007-11-21 박영희 1,17710
45527 아침기도 |1| 2009-04-21 노병규 1,1776
49921 실로암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0-15 박명옥 1,1778
501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10-22 이미경 1,17714
54162 3월 23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3-23 노병규 1,17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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