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298 참 삶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09-01 최원석 1,1488
1151 좋은 선행 |1| 2008-11-07 김근식 1,1480
4690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2 배기완 1,1474
7620 ♣ 거기에 혼자 ♣ |4| 2004-08-03 조영숙 1,1475
9025 깨끗하게 되어라! (연중 제 1주간 목요일) |2| 2005-01-12 이현철 1,1475
10300 영상이 있는 추모시 / 흐르는 눈물조차 행복한 기도가 되게 / 이해인 수녀 2005-04-06 노병규 1,1470
10653 (326) 떽가우 |9| 2005-04-27 이순의 1,1477
11264 Begegnung (만남) |2| 2005-06-13 김금주 1,1475
11745 정치라는 개(犬) 2005-07-25 이재복 1,1470
11995 절제와 식사습관 |3| 2005-08-18 노병규 1,1474
13270 인간을 사랑하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2005-11-03 김선진 1,1471
14259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|3| 2005-12-17 양다성 1,1471
14403 23일-이름마저 남기지 말라/소화 데레사께(여섯째 날) |11| 2005-12-23 조영숙 1,1479
14843 11일 야곱의 우물-부르심/봉헌 준비 (12일째) |5| 2006-01-11 조영숙 1,14712
28575 그분의 손길이 내 영혼을 스칠 때! |18| 2007-07-02 황미숙 1,14717
28736 ** 하느님의 코드, 고통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|9| 2007-07-10 이은숙 1,1479
28757 7월 11일 야곱의 우물-마태 10, 1-7 묵상/ 사랑스런 동생들 |10| 2007-07-11 권수현 1,1478
30923 (171)깨달음을 주는 기도 |17| 2007-10-17 김양귀 1,14710
333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1-29 이미경 1,14716
35927 사물을 보는 두가지 형제의 차이 |3| 2008-05-02 최익곤 1,14710
36523 성령세미나와 견진교리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| 2008-05-27 신희상 1,1477
369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6-16 이미경 1,14715
48712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|8| 2009-08-28 김광자 1,1474
559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성령님’과 ‘에너지’ |3| 2010-05-23 김현아 1,14713
614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1-19 이미경 1,14714
8863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극단적 선택은 절대 안됩니다! |1| 2014-04-20 노병규 1,14712
89456 하느님 찬미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5| 2014-05-27 김명준 1,1476
89727 참행복은 재물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. |1| 2014-06-09 유웅열 1,1471
90688 ▒ - 배티 성지, 성부께 죽기까지 순종하신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! - ... |1| 2014-07-30 박명옥 1,1474
92627 ♡ 하느님을 만나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1-12 김세영 1,147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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