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74 머리와 가슴의 거리 2002-08-13 최은혜 4109
7445 사랑하는 그대에게 2002-10-14 남중엽 4105
7508 그 작은 마당의 대추나무. 2002-10-22 김희옥 4109
8696 예수님의 고통이 이보다 더할까요 2003-06-02 박찬진 4105
8811 기도와 체험 2003-06-26 유치선 4103
10386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2004-06-07 안창환 4102
10635 (01)♥사랑의 쿠폰♥ |4| 2004-07-08 윤기열 41017
19528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 ~ ☆ |1| 2006-04-24 김정숙 4101
20523 삶이란 ㅣ 하석 |4| 2006-06-27 원종인 4104
20850 지금 만난 사람이 나의 친구랍니다 |5| 2006-07-12 노병규 4106
24247 "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단어는 가족입니다" |3| 2006-11-01 최윤성 4105
30334 청도 운문사~~ |6| 2007-10-02 권오식 4101
30427 기적적인 삶에 감사하면서 살아가시는... |6| 2007-10-06 최인숙 4107
30754 바바리와 스카프 |4| 2007-10-20 조금숙 4105
31516 두메꽃 - 최민순 신부 詩 | 듀엣베베 | † 복음/생활성가 |4| 2007-11-23 노병규 4105
31550 ☆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☆ |1| 2007-11-25 노병규 4104
33111 사랑한다는 말은○※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※○ |6| 2008-01-21 임숙향 4106
33710 아버지의 술 잔에 채워진 눈묾ㅁ |3| 2008-02-15 마진수 4103
33882 ~~**< 새내기 아들 대건안드레아에게 >**~~ |14| 2008-02-22 김미자 41012
33888     ~~**<나를 위해 장미 한 송이를....... >**~~ |12| 2008-02-22 김미자 41312
34106 ~~**< 우리집 / 이해인 >**~~ |13| 2008-02-28 김미자 4109
34760 세월은 덧없는 것이 아니고 |2| 2008-03-20 조용안 4102
34778 성금요일의 기도 |5| 2008-03-21 김미자 4109
35012 다섯가지 끈...[전동기신부님] |5| 2008-03-31 이미경 4106
35547 원숭이 엉덩이... |10| 2008-04-18 신옥순 4106
35787 보물을 가지고도 굶어 죽은 이 거지 2008-04-29 조용안 4104
35868 주말을 즐겁게ㅣ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노래를 들으며... 2008-05-03 노병규 4105
36465 유월 |1| 2008-06-01 조용안 4106
36716 소풍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8-06-13 이미경 4106
36739 ♣ 굽이 돌아가는 길 ♣ |2| 2008-06-14 김미자 4107
37295 자리를 함께하신 예수님 |2| 2008-07-10 신옥순 41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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