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295 자리를 함께하신 예수님 |2| 2008-07-10 신옥순 4104
38216 칭찬해주기... [전동기신부님] 2008-08-24 이미경 4105
38989 음악 : 요한 슈투라우스 2세 : 왈츠 '봄의 소리' 91 회 2008-09-30 김근식 4102
39000 어느 시토회의 수도자가 쓴 소박한 시 2008-10-01 이상윤 4101
39905 수능 잘치삼! |2| 2008-11-11 양태석 4105
40042 카메라 소동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8-11-17 노병규 4107
40091 ★러브스토리 세기의 사랑 명언 목록들...★ 2008-11-19 박명옥 4104
40310 ♡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♡ 2008-11-29 마진수 4103
41533 로또의 가르침 |1| 2009-01-24 노병규 4105
42166 사순 시기 |3| 2009-02-24 노병규 4104
42776 내가 뭐나되오? |1| 2009-04-01 심현주 4100
43572 주요 기도문 2 회 2009-05-15 김근식 4100
44467 **평생 5백만 마디의 말을 한다는데.....** 2009-06-26 조용안 4102
45258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2009-07-31 조용안 4102
45347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-유안진- 2009-08-04 원근식 4102
47601 진실된 마음의 격려 |1| 2009-12-05 노병규 4104
48413 마음은 우리의 손을 만질 수 없다 2010-01-14 원근식 4104
48592 고통의 신비안에서 부활의 신비 2010-01-23 송규철 4101
48724 보는 것과 보고 있는 것 |1| 2010-01-29 조용안 4105
49361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|1| 2010-02-25 조용안 4103
49794 사순성가모음(내 눈을 뜨게하소서... 12곡) 2010-03-14 마진수 4101
49923 소망을 주는 사람 |1| 2010-03-19 조용안 4102
50113 할수 있다는 긍정의 힘 |1| 2010-03-26 조용안 4104
50751 ♡ 엄마 지갑은 왜 만지니 ♡ |2| 2010-04-14 노병규 41010
52397 말도 갈고 닦고 다듬으면 |1| 2010-06-13 조용안 4101
52575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2010-06-20 김효재 4100
52597 ♥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♥ |1| 2010-06-21 김중애 4100
53235 부인은 참 복도 많습니다 |1| 2010-07-13 조용안 4105
53453 발리섬으로 한번 떠나요~~@@ |1| 2010-07-19 노병규 4105
54160 |1| 2010-08-13 노병규 4105
83,187건 (1,717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