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177 주님의 기도 -기도와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1| 2021-10-06 김명준 1,1469
152366 영적 전쟁 -주님의 전사戰士로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2-01-19 김명준 1,1468
153429 매일미사/2022년 2월 27일 주일[(녹) 연중 제8주일] 2022-02-27 김중애 1,1460
153691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. 2022-03-11 김중애 1,1460
154039 사순 제4주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27 김종업로마노 1,1462
154417 ■ 3. 토빗의 고향 살이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3] |1| 2022-04-13 박윤식 1,1462
1562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3) |1| 2022-07-13 김중애 1,1466
1375 내 체험과 깨닮음과 주님에 뜻대로 하옵소서 |2| 2010-09-17 문병훈 1,1464
4626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7 배기완 1,1454
8034 준주성범 제3장 진리의 도리 |1| 2004-09-24 원근식 1,1454
8256 (19) 하느님 나라의 땅 |14| 2004-10-16 유정자 1,1459
8540 자비를 구하는 울부짖음 |2| 2004-11-25 박영희 1,1455
8794 (복음산책) 벙어리의 침묵이 깨어지다. |1| 2004-12-22 박상대 1,14512
8903 ♣1월 2일『야곱의 우물』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♣ |8| 2005-01-02 조영숙 1,1454
10074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성주간 목요일] 2005-03-24 박종진 1,1450
10653 (326) 떽가우 |9| 2005-04-27 이순의 1,1457
11945 삭제된 게시물 입니다. 2005-08-14 심민선 1,14511
11960     Re:시원한 여름-도림동 성당 주상배 신부님 글입니다. |1| 2005-08-16 이연실 5715
12122 의사가 처방한 약을 먹듯이 |7| 2005-08-29 박영희 1,1453
14283 판공을 앞두고 삶을 되돌아보며.... 2005-12-18 노병규 1,1458
14749 7일 야곱의 우물-믿음이 바로 구원의 때/봉헌 준비(8일째) |4| 2006-01-07 조영숙 1,1455
18981 "뉘우치는 신자들보며 부끄럼 느껴” <마지막 회> |5| 2006-07-12 노병규 1,14511
22881 12월의 주제 - 기쁘게 살자 |5| 2006-11-29 장병찬 1,1459
23567 기도♥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일♥ |13| 2006-12-19 임숙향 1,14512
257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3-01 이미경 1,1459
28502 오늘의 묵상 (6월 29일) |34| 2007-06-29 정정애 1,14518
41535 12월 1일 대림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1 노병규 1,14516
46355 5월 25일 부활 제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5-25 노병규 1,14521
508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1-19 이미경 1,1459
512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04 이미경 1,14510
52833 2월 4일 연중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2-04 노병규 1,14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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