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476 ♣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. ♣ 2013-02-04 마진수 4102
75825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 입니다 2013-02-22 김현 4101
76188 당신이 정녕 내 사랑이라면 2013-03-14 김중애 4101
76455 마음의 풍요 2013-03-29 허정이 4101
76741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013-04-13 박명옥 4101
77032 고개를 숙이면 부딪치는 법이 없다 2013-04-28 박명옥 4101
81939 중년의 가슴에 5월이 오면 / 이채시인 |1| 2014-05-03 이근욱 4101
101295 주님 밖에는(모세의 꿈) 2022-08-27 이문섭 4100
101600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2-11-07 장병찬 4100
101833 † 수난의 시간들 -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12-22 장병찬 4100
102460 †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) - 십자가에 못 박히시 ... 2023-04-20 장병찬 4100
613 *가로등 이야기* 1999-08-26 김용찬 4092
1359 하느님의 축복이 항상... 2000-07-01 전상진 4091
1530 저 힘찬연어들처럼!!!!! 2000-08-08 이향원 4094
1636 작은 것이 고귀하다는 것을...***펀글 2000-08-27 최은경 4096
3175 어찌도 그리 닮았느냐 2001-03-31 윤지원 4097
3268 잃어버린 생일... 2001-04-13 정연옥 40915
3674 [올해도 풍년이 와야할텐데...] 2001-06-07 송동옥 40913
3683     감사해야죠....우리모두 삶 2001-06-07 이우정 1320
5384 2002년 한 해의 희망! 2002-01-01 배군자 4095
5801 내 인생에서 가을이 오면.. 2002-03-08 최은혜 4096
6240 보이지 않는 마음을... 2002-05-02 이진숙 4095
6386 행운의 수첩.. 2002-05-20 최은혜 40911
6867 지하철에서 본 묘한 인연 2002-07-29 박윤경 4095
7190 세상에서 가장 비싼 이자 2002-09-09 박윤경 40910
7850 안나 할머니의 기도 2002-12-14 김창선 4099
9303 부모의 기도 2003-10-02 허경남 4095
10373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겨라. 2004-06-01 심동주 4094
11468 우리 모두에게 |5| 2004-09-20 황현옥 4095
11469 함께 하는 그 길에~ 2004-09-20 양미영 4092
11685 묵주팔찌 나누어 주기 / 육군 충의성당 (권안나 수녀) |7| 2004-10-12 박경수 4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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