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914 2.8.“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.”(마르 6,31)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0-02-08 송문숙 1,2022
135273 [주님 세례 축일] 예수님 세례 (마태 3,13-17) 2020-01-12 김종업 1,2020
134917 전례에 의한 기도생활의 특징(3) 2019-12-28 김중애 1,2020
14313 비타민 2005-12-19 홍영임 1,2020
14314 주님의 뜻인데 어쩌겠어요? 2005-12-19 양승국 1,20212
15659 유혹과 시련 |4| 2006-02-14 이인옥 1,2028
10687 마음의 벽 2005-04-30 박용귀 1,2026
11372 (361) "엄마"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|6| 2005-06-22 이순의 1,2027
1192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8-12 박종진 1,2023
11756 귀양살이하는 하와의 자손 2005-07-26 김영조 1,2021
65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6-09 이미경 1,20118
48998 9월 10일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09-10 노병규 1,20116
8653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1-14 이미경 1,20117
10526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유아세례는부모의첫째의무입니다 |7| 2016-07-04 김태중 1,2016
127238 예수님 기가 막혀 ... |3| 2019-02-01 이정임 1,2014
941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화시키려면 미안하게 만들라 |1| 2015-01-23 김혜진 1,20117
16727 [사제의 일기]*이 땅과 당신 나라의 경계선에서..이창덕 신부 |13| 2006-03-28 김혜경 1,20118
1138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6-24 노병규 1,2012
66159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?(묵상)1편 |2| 2011-07-21 이정임 1,2016
49942 묵주기도의 비밀(끝)/묵주기도의 여러 방법 2009-10-16 김중애 1,2010
8735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4-02-20 이미경 1,20112
105488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. 2016-07-15 김중애 1,2010
12704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그 자유로 말씀님을 죽이려 모의해요? ) 2019-01-24 김중애 1,2011
93491 사랑의 대가(大家) -성 요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2-27 김명준 1,20111
17167 나는(예수님)는 현재 부활이요,현재 영원한 생명입니다. |9| 2006-04-15 박민화 1,20120
11444 야곱의 우물(6월 28 일)-♣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(살려주십시 ... |2| 2005-06-28 권수현 1,2017
408 착시(錯視) 현상(現象) 2004-11-06 최세웅 1,2011
501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10-22 이미경 1,20114
87859 신비가로 불림 받은 우리들 -신비, 말씀, 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3| 2014-03-16 김명준 1,2019
105574 "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"(7/1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19 신현민 1,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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