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34 라테라노대성전봉헌축일에 2004-11-09 최숙희 1,1423
9146 그물을 버리고...(연중 제 3주일) 2005-01-22 이현철 1,1424
9191 오늘을 지내고 |1| 2005-01-25 배기완 1,1421
10046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감옥에 갇히신 예수 2005-03-22 장병찬 1,1422
11016 자기 마음 보기가 어려운 것은 |2| 2005-05-23 박용귀 1,1426
11700 입양부모들의 기도 |1| 2005-07-21 정정순 1,1423
12008 두 그루 사과나무 |1| 2005-08-19 노병규 1,1423
13806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오리라. 2005-11-28 양다성 1,1422
13997 은총 |3| 2005-12-07 김성준 1,1421
15994 뭘 포기 했나? |2| 2006-02-28 노병규 1,1429
20749 인생 공부하는 집 |5| 2006-09-21 노병규 1,1427
21572 < 32 > 얻어먹고 삽니다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10-18 노병규 1,14216
21930 '겨자씨와 누룩이 되어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31 정복순 1,1422
22604 공부해서 남 주자 !!! |10| 2006-11-21 배봉균 1,1429
27719 사제 없이 공소예절 할 때 영성체할 수 있는가? |3| 2007-05-23 윤경재 1,14210
27774 성령강림 대축일 |1| 2007-05-26 원근식 1,1428
28900 ◑ 하느님과의 직통 전화번호 입니다. |2| 2007-07-17 이부영 1,1426
31199 (399) 악마가 찾는 사람 / 하청호 신부님 |16| 2007-10-29 유정자 1,1429
33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8-01-28 이미경 1,14213
36649 복어독보다 더 무서운 것은...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4| 2008-06-02 신희상 1,1425
40754 [강론] 더러워진 성전 (김용배신부님) |4| 2008-11-08 장병찬 1,1423
44861 아~감곡성당,매괴의 어머니시요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3-24 박명옥 1,1426
4908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희생이 일치를 이룬다 |3| 2009-09-14 김현아 1,14210
492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교자의 피는 산고(産苦)의 피 |3| 2009-09-20 김현아 1,14213
49693 <주님의 기도 해설> - 루카 11,1-4 본격해설 2009-10-07 김수복 1,1421
58764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9-24 노병규 1,14221
598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차라리 차를 바꾸십시오 |2| 2010-11-11 김현아 1,14222
61480 1월 19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1-19 노병규 1,14216
671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8-31 이미경 1,14222
91541 ♡ 성모님의 고통을 거울삼아 /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09-15 김세영 1,14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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