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923 새해 아침에..Fr.전동기유스티노 |2| 2013-01-05 이미경 4083
75150 기독교 자폐증...(장호준 목사) (연결하기) 2013-01-17 장홍주 4082
75186 희망은 조금 높은 곳을 보는거야.. 2013-01-19 강헌모 4081
76163 장미의 이름으로 |5| 2013-03-13 강태원 4083
76807 어느 봄날의 추억 |5| 2013-04-17 강태원 4085
77034 속 이름을 불러야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4-28 이미경 4084
77079 당신의 사랑 2013-04-30 김중애 4082
77131 마더 데레사.. |3| 2013-05-03 강태원 4085
77358 언제 이렇게 깊이 정이 들었을까 2013-05-13 강헌모 4083
77384 꽃다지 2013-05-14 강헌모 4082
78290 공원 벤취에 앉아 2013-07-03 유해주 4080
78331 기뿔때 마음은 |2| 2013-07-06 강태원 4083
78402 주님에게 가까이 오는 사제들도 자신을 성결하게 해야 한다.(탈출 19, 2 ... |1| 2013-07-10 강헌모 4082
80854 오늘의 묵상 - 323 2014-01-13 김근식 4080
100491 ? 12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- ... |1| 2022-01-10 장병찬 4080
101797 평안히 가십시요.^^ 2022-12-12 이경숙 4080
101900 ★★★★★† 96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... |1| 2023-01-01 장병찬 4080
10275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06-23 장병찬 4080
103010 †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 ... |1| 2023-08-24 장병찬 4080
384 용연향암기(龍涎香庵記) 1999-06-02 수대원 4079
721 사랑이야기...열두울 1999-10-15 서미경 4076
744 평생의 교훈 1999-10-23 이정애 4074
939 부모님 을 생각하며 2000-02-10 김용찬 4074
948 [레오]슬픈 하루... 2000-02-22 이준석 4074
949     [RE:948] 2000-02-22 조남희 1061
1432 모든이를 즐겁게 2000-07-15 이금례 4073
3515 플로리다의 갈매기... 2001-05-16 한 시몬 4075
3695 시가있는 아침에서 [여름] 2001-06-09 송동옥 4074
4229 천/생/연/분-48 2001-07-28 조진수 4074
4492 (詩)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... 2001-09-01 안선영 4075
4513 천/생/연/분-71 2001-09-04 조진수 40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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